기름.....민영기업
전기.....공영기업
한전 민영화 외치던 분들요.
한전 민영화 했으면 전기요금이 더 올랐을 겁니다.
남의 나라 걱정 보다는
내 나라 걱정이 먼저이어야 하는데
민영화가 좋은거라고 믿고 민영화 외치는 분들 보면....
아마 지금도
'그럼 정유사가 적자보고 팔라는 거냐?'라는 분들이 있을텐데요.
'적자가 나서 운영이 불가능하지만
국민들에게 필수적인 사업을 국가가 운영하는 것'을
'공영'이라고 하는 거에요.
남의 집 불구경이 재미는 있을지 몰라도
우리집 불조심이 먼저 입니다.





































둘이 인사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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