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개인적 느낌
김동연
- 전전 대선 경선 이재명 느낌으로 과거의 경솔한 발언 등에 대해 부분적으로 시인
- 솔직담백 컨셉으로 미는 중인 듯 (이미지가 어울리지는 않으나)
- 비슷하게 도정경험과 실적을 내세움
한준호
- 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다는 점 강조
- 속터놓고 진솔하게 얘기하는 캐릭터는 아님
- 뉴공에 대한 적대감을 억누르고 나온 싸한 분위기가 느껴짐
- "그럴수 있겠네요"
- 2찍들이 트집잡아 물어뜯을 거리 많이 줄만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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