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미정씨가 세상에 나온게 겸손방송이었음
지상파나 다른 작은 채널은 엄두도 못내던 시절이었음
2. 덕분인지 검찰개혁 1번 가치인 조국혁신당에 영입 (아까비 했었는데)
지금도 왜 국회의원인지 모를 친구에 밀린건지 그냥 노뺏지 대변인
(그래도 잘 하더라 딕션좋고)
3. 당내 성비위 사고 터지고 갈등때문인지 대변인 자리도 내주고 탈당
4. 이동형 채널과 새날 채널 고정이었는데 새날은 조국에 우호적인지라
합당문제가 불거지면서 입장이 곤란해짐. 그래서 새날 채널 관둠
5. 이동형쪽 성향에 가까이 지내면서 이번에는 검찰개혁안 문제가 생김
6. 새날과 김어준쪽은 강하게 정부안 수정 요구하는 반면에
이동형쪽은 '다~대통령 뜻이야 , 내가 마! 밥도 묵고 다 알아'
7. 검찰이라면 이가 갈릴텐데 강미정씨는 어리둥절 했을듯
총선때 대신 뺏지를 달았다면 힘도 더 있으니 당내 문제도 잘 해결되서
다들 해피 했을텐데 . 좀 안됐음
교훈 : 싸우더라도 안에서 치열하게 끝까지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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