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이 개판이라 남편이 출근하면서 마누라보고 치우라고함.
듣지도 않고 자는척함.
마지못해 알았다고 대답시전.
냉장고상태는 말해서 뭐해 . 썩은 피자치우라고함.
언젠가 치우겠지. 이지랄
남편이 짜증나는 투로 이야기함.
누워만 있지말고 좀~ 최대한 참고 말함.
시발 엎드려있는데 시전.
<요약> 남편이 일하러가기전 집구석이 개판이니까 좀 치우라고 말해도 꿈쩍도 않고 누워만 있음.
그리고 남편 출근하면 배달 시켜먹고 안치움.
이남편도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게 확실함.














































니는 딱 중뀌다잉ㅋㅋ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