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양보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남한테 배려, 양보하면 지는 줄 아는 사람도 있다.
배려, 양보하면 지는 줄 아는 사람은 이유가 다양한데
어떤 피해의식 기싸움,
지능 낮은 사람,
왕자 공주과인 경우가 있다.
본인이 배려, 호의를 못받고 자라 사람,
티티타카가 안되는 사람일 수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또 대부분 어떤 강한 고집이 있다.
배려, 양보를 아예 모르는 사람보다 더 에너지 소모가 심하다.





































가난한 애들이 모여 각자 지지하고
정치인 찬양하고
정치에 미친애들만 있는곳에
쓸대없는 소리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