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고소취하 관련 글들이 올라오는데, 방구석 기자들도 그렇고 대부분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사건을 혼동 하는것 같네요.
최초 글 작성자는 보배드림에서 작성되었고, 알바생 부모님이 작성한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bobaedream.co.kr/mycommunity?cid=b3BocW1vcGhxam9waHFnb3BocjBvcGhxcm9waHFqb3BocjA%3D
총 7번의 게시글을 작성하셨습니다.
이 논란은 두가지 사건이 별개입니다.
1. 카페 A지점에서 550만원 합의 사건
2. 카페 B와 C를 운영하는 점주 B의 음료 3잔 고소사건
이 두가지 사건이 말을 옮겨가며 마구 뒤섞여 버렸네요.
즉 변호사 블로그등에 공개된 토핑 포함 100여잔의 음료 취식 내용과 합의 관련 내용이 A지점장과의
550만원 합의이고, 음료 3잔은 연휴기간 도와준 다른 지점 B지점장의 고소건입니다.
그중 고소 취하했다고 하는 부분은 음료2잔 횡령을 고소한 B지점장이고,
이 B지점장은 작성자에 따르면 알바의 개인정보를 도용하여 본인의 C매장에서 임의로 결재한건도 엮어 있습니다.
B매장의 음료3장 고소로 알바 부모님은 동일한 방식으로 고소가 들어오자 이전 A지점과의 550만원 합의건도 다시 들여다 보게 되었고, 그 사건이 지금의 고소건과 연관이 있다고 판단하여 엮으로 고소 했지만 불송치 받고, 불송치 이의신청 단계라고 합니다.
링크글을 참고하셔도 되고 아래 두글의 핵심부분만 보셔도 됩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예전 청주 20원 봉투 횡령 사건도 그렇고, 해당건 취재도중 다른 알바생과의 아래 녹취록 내용을 보더라도
지역 자영업자 카페등에서 이런 기획고소 방법이 공유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드네요.








































이짓을 재래식 언론 뿐만 아니라 민주진영이었다는 스피커들도 답습하고 있습니다 . 아주 징한놈들이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