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 측은 이 유튜버가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장 대표가 참석하는 일정이나 행사 등에 따라다니며 "집 6채는 언제 처분할 것이냐"고 질문한 것을 문제 삼았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고소인을 조사한 데 이어 어제는 해당 유튜버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관련 내용이 담긴 경고장을 발송했습니다.
'정치한잔'은 오늘 유튜브 생방송에서 "당 대표 공개 일정에 찾아가 질문을 한 것이 스토킹이냐"며 반발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0538?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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