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에너지 발전을 수소를 생산하는데 많은 양의 전기를 소모하기 때문에,
비상용으로 사용하는게 아니면 경제성이 없는데,
30도의 온도의 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열전소자 발전소를 만드는거야.
이게 얼마나 대단한거냐면 원전을 최초로 개발했을때 수준의 개발 가치가 있는거지.
열전소자를 설치한 공간에 공기를 압축해 열을 흡수해서 열전소자를 가열해 전위차를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냉각 부분은 다공성 구조의 복사 냉각 방열판을 설치하는데,
면적이 1000배이상 늘어나면서 냉각 효율도 1000배이상 늘어나게 돼.
복사냉각으로 방출되는 전자기파를 거울과 렌즈로 모아, 제 2의 열전소자 발전소의 HIT부분에 쏘아주는데
그러면 온도가 상승하게 되고, 전위차가 발생해서 전기가 생산되지.
그리고 다시 냉각 부분의 다공성 복사냉각 방열판에서 열을 방출하고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냉각 부분에도 렌즈와 거울을 설치해서 다른 열전소자의 히트 부분에 전자기파를 쏘아주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외부의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고, 내부에는 열전소자 발전소를 설치하는거야.
이 열전소자 발전소에는 총 3가지 종류가 있어, 대류열로 가열하고, 냉각을 차가운 공기로 식혀서 전위차를 만드는 열전소자 공기를 압축해서 열을 빼았긴 차가운 공기를 냉각부분에 쏘아주는거야.
다른 하나는 압축 공기로 가열하고, 냉각은 복사 냉각방식으로 하는 열전소자
마지막 하나는 복사 냉각에서 만들어진 전자기파로 가열하고, 냉각은 복사 냉각 방식으로 하는 열전소자.
이 3가지의 열전소자의 균형을 이뤄서 최고의 효율로 대기 온도 30도에서 만들어지는 열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단위 시간당 전기 생산량은 적지만 규모를 크게 만들면 전기 생산량이 매우 높아지는데,
주변의 렌즈를 설치해서 전자기파나 열을 이곳으로 끌어오면 에너지 생산 효율을 높일수있어.
이 기술은 우주 태양광 발전소에서도 사용되는데,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남은 열을 열전소자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그리고 그 냉각부분은 복사 냉각 방식으로 전자기파로 열을 방출하고
그 전자기파를 모아 다시 다른 열전소자 가열부분을 가열하면서 순환하도록 해서
전기를 끈임없이 생산하도록 하는거지.
화석연료 같은경우 에너지 전환율이 35%정도밖에 안되는데,
이 발전 시설에서 사용하면 95%까지 높일수있어.
화석연료나 원전과도 시너지가 매우 높지.
원전에서 사용하는 냉각수의 열을 한번 더 압축해서 100도 이상으로 높여 수증기로 방출하도록 개조하고
100도 이상의 온도의 열을 열전소자 발전소의 투입하는거야.
그러면 어느순간부터 복사 냉각 부분의 전자기파가 하나둘씩 켜지면서 전기 생산이 시스템이 돌아가는거지.
화석 연료 효율을 35%에서 90%이상으로 높일수있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야.
이 발전소가 생산되면 물을 분해해서 수소를 만드는것보다 나무를 키워서 화석 연료를 생산하는게 에너지 생산성이 더 높아질수도있어.
플라스틱과 같은 쓰레기들을 고열로 태우는 발전소가 오히려 에너지 효율이 더 높은거지.
청정 에너지를 반드시 수소에서만 찾을 필요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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