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트럼프 행정부가 마이애미 교구 가톨릭 자선단체가 운영해온
이민 아동 보호 프로그램 예산 1100만 달러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십 년간 이어진 정부-교회 협력 모델로 평가받아왔지만
이번 결정으로 사실상 종료 위기에 놓였다.
현지 교회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마이애미 대교구의 토마스 웬스키 대주교는 “전문성과 성과를 갖춘 프로그램을
폐쇄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사실상 보복 조치라는 점을 시사했다.
하는짓이 윤가와 똑같네
아마 결과도 같을걸 ㅎㅎ






































또, 부모 미동반 밀입국 아동이 줄어들자 수익모델을 위해 아이를 밀입국 시키다 적발 됨 ㅋㅋ
더 이상 인권단체가 아닌 아동 인신매매 밀입국 브로커가 됐으니까.
우리나라 역시 좌좀단체들을 개혁하려다가 실패했는데 트럼프는 그걸 해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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