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장관이 평안북도 구성시에 북한의 핵시설이 있다는 발언을 했으며 이것이 기밀이기 때문에 미국이 대북 정보공유를 제한했다며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 너무나 터무니 없고 정상적이라면 사실관계를 확인해보고 발언을 했을텐데 황당합니다. 미국이 그냥 억지를 쓰고 한국을 압박하려고 그러는 것인데 그걸 모르고 미국님의 눈밖에 났다며 길길이 날뛰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초기밀을 도대체 제미나이는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요?
제미나이는 미국 것이잖아요. 그럼 미국이 기밀을 누설한 것이네요? 국민의힘은 구글에도 따져야 하는 것이겠네요.
이미 2016년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에서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충 원심분리기 작동이 의심 된다는 자료를 내놓았습니다. 심지어 좌표까지 다 찍어 줬습니다. 이것이 10년 전이네요. 그리고 싱크탱크는 지난달인 3월달에 자료를 내놨습니다. 미국은 지들이 자료를 내놓고서 공연히 시비를 걸어오는 겁니다. 한마디로 길들이기를 하겠다는 겁니다. 요즘 말 안들으니까 터무니 없는 것으로 시비를 걸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국이 밉겠지요. 주한미군으로 압박을 하려 했더니 전작권 내놓으라고 하고 호르무즈 파병 해달라고 했는데 안해주고요. 뭐라도 꼬트리를 잡고 싶어서 그러는 건데 국민의힘은 역시 한국의편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의 편이었나 봅니다. 이미 자료가 다 나와서 떠돌고 있는 것인데 그걸 한국의 국민들은 알아서는 안된다는 미국의 논리가 가당키나 한가요? 우리 국민들이 AI들도 다 아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국민의힘은 불만이라는 것인데요. 차라리 국민 떼버리고 미일의힘이라고 바꾸라고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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