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 간의
미국 출장 성과로 "공화당 핵심 인사와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시장이
"여기 있어도 별로 할 일이 없는 국면에 돌입했기
때문에 그렇게 변명할 수밖에 없는 처지" 라고
꼬집었다.
오 후보는 "후보들은 하루하루 피가 마를 타이밍인데
본인 주장으로는 '지방선거를 위해 갔다 왔다'고
설명하지만, 누구를 만나 어떤 말을 나눴기 때문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 없다"
오 시장은 "지금 장 대표가
'후보들의 짐'이 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당권파로 분류되는 신동욱 최고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