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가 지난 14일 금융감독원원에 공시한 재무제표를 보면, 2024년 6월 26일부터 지난해 말까지 누적 영업손실은 104억5000만원, 당기순손실은 161억2000만원이다.
감사를 실시한 한일회계법인은 보고서에서 “당기말 현재 순자산은 자본잠식 상태에 있고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700억원 초과하고 있다”며 “이는 회사의 계속기업으로서 존속 능력에 중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5세훈 ㅆㅂ색히야
뭐 흑자날 때까지 세금을 쏟아붓는다고?
흑자 못내면 10년이고 100년이고 세금 탕진각이냐?
국짐 시의원 5명도 전원 반대했단다 색히야
니 재산 탈탈 털어서 갚아라
그리고 너는 서울시장 출마할게 아니라
감사해서 깜빵을 가야한다
2찍, 개독 틀딱들도 1만원씩 성금걷어서 같이 갚던가
나도 서울시민인데 한강버스 한번도 안탔다 ㅆㅂ색히야
탈 일도 없고...
이번에도 오세훈 찍는 색히들은 한강에 코 박고 죽어라








































자.. 노들섬 원복 갑시다...
4대강 녹조에 코 박고 죽어라...로 정정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본인 손으로 뽑은 시장~~
담가야하는 범죄지만
국힘종자들은 저래도 된다고 우기는
가족이 동반으로 급살맞을 궁민들이
천지빼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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