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11세 딸 강간 하려고 한 놈을 몽둥이로 때려 죽이고 꼬치를 잘라버린 엄마 무죄.
원문 번역:
정의란...
에리카 페레이라 다 실베리아 비센테는 에버튼 아마로 데 실바를 살해했으나 무죄 판결을 받았다.
왜일까?
알려진 바에 따르면 실바가 그녀의 11세 딸을 강간하려 했기에 비센테는 실바를 몽둥이로 때리고 그의 성기를 절단했다.
이것은 분명 '엄마 곰'의 충동적 살인이었다.
이 사건은 스테판 스턴스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데, 제니퍼 소토가 딸 매들린이 계속해서 학대당하는 것을 방치했던 것과는 달리, 이 엄마는 자신의 아이를 보호했다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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