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생을 겁니다. 저한테 사기쳤다해도 좋습니다. 저는 진짜 안가도 되고 영혼을 팔아도 필요 없습니다.
한 20명이 찾아와서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했고 경찰관이 제복을 입은 상태에서도 이런 말을 했거든요.
청와대에서 진상조사를 한번 해보세요. 국무총리가 "저희는 채용한다고 한적 없는데요?"라고 했거든요.
영혼을 파시면서 수사하세요?
아.. 이래서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다 죽이세요."라고 했는가보네요. 그래 맞죠. 왠만하면 종교계에서는 이런 말 안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말을 했어요.(내 이 말 안했으면 죽여라.)
저 진짜 청와대 안가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왜 경찰이 제복을 입고 저런 말까지 했는지 진상조사를 해보세요.
저한테 미친 놈이라고 해도 돼요. 저는 한번도 이런 생각 한적 없구요. 상대방이 한 소리에요.
아 저는 저렇게 해서 영혼파는게 웃겨요.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여직원 한 사람이 이런 말을 했어요.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거든요. 이게 실력으로 얻은 결과인데 저런 말에 속을까요? 완전 우습게 보죠. 저 엘리트 여직원이 최소 부산대 이상 출신 직원인데 그 직원들이 좋다자나요.
경찰관은 얘가 완전 병신으로 보이는가봐요.
진상조사 한번 하세요.
얘 정신병자 다 만들고 우리 수사 다 했다 이제 우리 수사 다 끝났다고 들어간다 해도 좋아요. 얘는 그래도 살아 남아요. 대신 당신들은 나중에 죽어요. 그렇게만 아세요. 이런 걸 청와대에서 다 진상조사 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부산에 대형사고가 이렇게 해서 났을텐데?
경찰관님. 애 손잡고 대리고 갈때 눈 마주치면 안 미안하세요?
이제 이러겠네. 니 고작 이거 하나 밝힐려고 대통령까지 팔아먹었나 하겠네.
성격 정말 좋아보이죠? 예... 그런 애한테 그랬다니까요? 심지어 아주머니들이 울어도 "저는 괜찮습니다."라고 또 웃어요. 그 때 또 그 분노감에 주동자 죽이는 겁니다.






































금마 그거 이름 뭔지 모르겠네.
뻘소리 하던 애 있었는데....
갸 보는 기분?ㅋ
아... 이름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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