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혐 !! "
이 엽기적인 의식이 일본에서 일어난게 아니라 한국에서 일어남.
건진과 김건희는 일본의 주신 아마테라스를 섬김(그리스로 치자면 제우스)
아마테라스라는 주신은 일본자체를 섬기는 일본최고의 신.
한국의 무당은 억울하게 죽은 영혼의 한의 풀어주는 살풀이가 주된의식인데
건진과 김건희가 추종하는 일본의 무속은 이 억울한 원한을 이용함.
한국의 그것과 완전 반대..
공권력이 통제하고 있는 참사현장에 이 듣도보도 못한 일본 사이비무속인이
경찰통제를 뚫고 저짓거리를 했다는것은 그 누군가의 허락이 있어야 하는것.
도대체... 밑바닥이 어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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