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은 유시민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유시민의 삶은 민주주의 운동과 거리가 멀며
유시민의 민간인 감금 폭행은 군부 정권의
행위와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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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월)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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