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이 부럽다, 우리 정부는 유치하다" 발언 (2019년)
한일 무역 갈등(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조치) 당시, 대한민국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마치 일본 편을 들며 자국을 비하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국가 모독', '매국적 망언'이라는 엄청난 뭇매를 맞았던 사건입니다.
"일본은 신소재·부품 분야에서 우리보다 훨씬 앞서 있는 국가입니다. 일본은 아주 정교하고 치밀하게 보복을 준비했는데, 우리 문재인 정부는 대책도 없이 감정적으로 '반일 선동'만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냉철한 대응을 보면 솔직히 부럽기까지 합니다. 우리 정부의 유치한 외교를 보고 있자니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여론의 분노 이유: 국가 간의 중차대한 무역 분쟁 상황에서 자국 정부의 협상력을 떨어뜨리고, 상대국인 일본의 조치를 치켜세우며 대한민국을 비하했다는 점에서 "국회의원이 할 소리냐", "국가 모독이다"라는 거센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2.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사망했다" 삭발 유세 (2019년)
당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발하여 국회 본관 앞에서 삭발식을 감행했을 때의 워딩입니다. 국가의 시스템 자체를 전면 부정하는 듯한 과격한 플래카드와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오늘부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사망했습니다! 국가의 기틀이 통째로 무너지고 파시즘 독재 사회로 가고 있습니다. 나라는 이미 망했습니다. 전체주의 국가가 된 마당에 국회의원을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여론의 분노 이유: 정당한 절차에 의해 운영되는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향해 "이미 망한 나라", "독재 파시즘 국가"라며 극단적으로 규정하고 선동하는 모습이 국가의 격과 국격을 심각하게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물려받은 대가리도 좃병신인데 가정교육까지 그따구니
인생이 좃망한걸 남탓하며사는 좃병신이죠
당시 당 원내수석부대표를 맡고 있을 때, 아르바이트 임금 체불 문제에 대해 발언하여 엄청난 여론의 공분을 샀던 발언입니다.
"알바비가 꺾였다든가 미지급된 부분은 사장들이 나쁜 사람이라서 안 주는 게 아니라, 지불 능력이 없는 영세 자영업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법으로 강제할 게 아니라, 사장이 망해서 안 주는 걸 어쩌겠습니까?"
2. 학교 급식 노동자 비하 논란: "그냥 밥하는 아줌마들" (2017년)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사적인 유선 통화 내용이 언론에 폭로되며 큰 파장을 일으켰던 발언입니다.
"정규직화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동네 밥하는 아줌마들이에요. 조리사라는 게 별게 아닙니다. 그 아줌마들 그냥 동네에서 밥하던 아줌마들인데 왜 정규직화가 되어야 합니까? 미친놈들이야, 이거."
3. 문재인 정부 비판: "운동권 독재, 내 시대를 살겠다" (2018~2019년 바른미래당 및 무소속 시절)
민주당을 탈당한 후 보수 성향으로 완전히 전향하면서 당시 문재인 정권을 향해 날카로운 독설을 퍼부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운동권 독재 정권'입니다. 과거 독재와 싸웠다는 훈장 하나로 지금은 자신들이 더 지독한 독재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과거의 부채 의식에 사로잡힌 586 운동권의 시대와 결별하고, 저만의 보수의 시대를 살겠습니다."
4.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독설: "지자체장 수준, 사퇴하라" (2023년 국민의힘 탈당 직전)
보수 진영에 몸담고 있으면서도 윤석열 정부의 국정 운영 방식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결국 재탈당의 신호탄이 되었던 워딩입니다.
"지금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보면 국가 원수가 아니라 무슨 구청장이나 지자체장 수준의 시야를 가지고 정치 보복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럴 거면 차라리 대통령 직에서 스스로 사퇴하는 게 국가와 국민을 돕는 길입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과 시민단체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천막 농성을 이어가자, 학교 급식 노동자 비하 발언이 터졌던 당시 통화 녹취록에서 함께 폭로되어 엄청난 비난을 받은 워딩입니다.
"광화문 광장 저거 보면 무슨 노숙자들 같아요. 세월호 유족들이 저러고 있는 거 솔직히 국민들도 이제 진저리냅니다. 나라가 언제까지 세월호에 발목 잡혀 있어야 합니까? 적당히들 해야지."
2. 가짜뉴스 옹호 논란: "유튜브 가짜뉴스는 표현의 자유" (2018년)
당시 정부가 유튜브 등을 통한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가짜뉴스)를 규제하겠다고 밝히자, 보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를 두둔하며 던진 발언입니다.
"국가가 뭐가 가짜뉴스고 진짜뉴스인지 재단하겠다는 것 자체가 독재입니다. 국민이 유튜브 보고 믿든 안 믿든 그건 국민의 자유고, 가짜뉴스도 하나의 '표현의 자유' 영역에 들어갑니다. 이걸 막는 문재인 정권은 파시즘 정권입니다."
3. "박정희는 천재적인 대통령" 찬양 논란 (2018년)
과거 민주당 출신이었던 그녀가 보수 진영으로 넘어가기 위해 영남권 표심을 자극하며 던진 발언으로, 진보 진영 유권자들에게 '배신자' 낙인이 찍히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독재를 했다는 비판은 있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역사를 통틀어 가장 '천재적인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분이 깔아놓은 국가 발전 인프라와 산업화 유전자가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없었습니다. 보수는 박정희의 천재성을 배워야 합니다."
4. 불륜설 제기 기자들에게 "기레기, 대가를 치를 것" (2017년)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불륜설) 의혹을 보도한 기자들을 향해 국회 정론관에서 공식적으로 정제되지 않은 거친 표현을 쏟아내 논란이 되었습니다.
"소설 같은 찌라시를 기사랍시고 써 제끼는 기레기들은 언론인의 자격이 없습니다. 남의 가정을 파탄 내려고 작당한 쓰레기 같은 기자 놈들은 반드시 법적 처벌을 받게 할 것이고, 피눈물 흘리는 대가를 치르게 만들겠습니다."
5. 간호조무사 차별 발언: "학력 격차 인정해야" (2017년)
의료계 내부의 자격 논쟁 과정에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급을 나누는 듯한 뉘앙스로 발언하여 의료계 종사자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빨아준 인간들도 같이 .......
조금 더 정치적인 수사를 보태자면, '신념 없는 선명성으로 표를 구걸하는 폭탄 화법의 소유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녀의 행보를 보면 오로지 본인의 국회의원 배지와 정치적 유불리만 계산기에 두드리고 움직입니다. 민주당으로 시작해서 국민의당, 바른미래당, 미래통합당(국민의힘)을 거쳐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오는 역대급 카멜레온 행보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던진 수많은 약자 비하 발언과 진영을 넘나드는 맹목적 찬양·비난들은, 그녀에게 정치적 신념이나 철학 따위는 없고 오직 '뱃지를 향한 집착'만 남아있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한일 무역 갈등(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조치) 당시, 대한민국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마치 일본 편을 들며 자국을 비하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국가 모독', '매국적 망언'이라는 엄청난 뭇매를 맞았던 사건입니다.
"일본은 신소재·부품 분야에서 우리보다 훨씬 앞서 있는 국가입니다. 일본은 아주 정교하고 치밀하게 보복을 준비했는데, 우리 문재인 정부는 대책도 없이 감정적으로 '반일 선동'만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냉철한 대응을 보면 솔직히 부럽기까지 합니다. 우리 정부의 유치한 외교를 보고 있자니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여론의 분노 이유: 국가 간의 중차대한 무역 분쟁 상황에서 자국 정부의 협상력을 떨어뜨리고, 상대국인 일본의 조치를 치켜세우며 대한민국을 비하했다는 점에서 "국회의원이 할 소리냐", "국가 모독이다"라는 거센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2.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사망했다" 삭발 유세 (2019년)
당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발하여 국회 본관 앞에서 삭발식을 감행했을 때의 워딩입니다. 국가의 시스템 자체를 전면 부정하는 듯한 과격한 플래카드와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오늘부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사망했습니다! 국가의 기틀이 통째로 무너지고 파시즘 독재 사회로 가고 있습니다. 나라는 이미 망했습니다. 전체주의 국가가 된 마당에 국회의원을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여론의 분노 이유: 정당한 절차에 의해 운영되는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향해 "이미 망한 나라", "독재 파시즘 국가"라며 극단적으로 규정하고 선동하는 모습이 국가의 격과 국격을 심각하게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털보가 계속 이언주 까라고 시키든?조국이나 열심히 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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