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김민석 42.1% 대 정청래 38.6% 대 송영길 9.6%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5.0% 대 정청래 43.2% 대 송영길 7.8%
민주당 지지층+무당층, 정청래 39.9% 대 김민석 39.8% 대 송영길 7.9%
'70세 이상 제외' 모든 세대서 정청래 '우위'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정 전 대표가 앞섰습니다. 민주당의 세대 기반인 40·50대에서도 정 전 대표가 유일하게 4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우위를 보였습니다. 20대 정청래 35.9% 대 김민석 24.5% 대 송영길 12.9%, 30대 정청래 30.7% 대 김민석 24.2% 대 송영길 11.3%, 40대 정청래 47.6% 대 김민석 28.7% 대 송영길 4.7%, 50대 정청래 46.4% 대 김민석 30.1% 대 송영길 8.6%, 60대 정청래 43.4% 대 김민석 29.6% 대 송영길 9.0%였습니다. 정 전 대표 지지율은 40대에서 지난주에 비해 10.7%포인트 올랐습니다.
보수 성향이 강한 70세 이상에선 김민석 32.3% 대 정청래 30.6% 대 송영길 8.6%로, 김 전 총리와 정 전 대표의 지지세가 팽팽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과 충청, 영남에선 정 전 대표의 지지세가 높았습니다. 서울 정청래 41.4% 대 김민석 25.0% 대 송영길 8.9%, 경기·인천 정청래 39.6% 대 김민석 28.3% 대 송영길 7.7%, 대구·경북(TK) 정청래 34.9% 대 김민석 28.1% 대 송영길 14.7%, 부산·울산·경남(PK) 정청래 37.2% 대 김민석 29.5% 대 송영길 8.6%였습니다.
다만 민주당의 핵심 기반인 호남에선 김 전 총리와 정 전 대표의 지지세가 접전을 벌였습니다. 광주·전라 김민석 42.1% 대 정청래 38.6% 대 송영길 9.6%로 집계됐습니다. 지난주와 비교해 광주·전라에서 김 전 총리는 7.2%포인트, 정 전 대표는 1.3%포인트 올랐습니다. 강원·제주에선 김민석 35.0% 대 정청래 27.4% 대 송영길 7.2%였습니다.





































이런것도 리박스쿨 교육 과정에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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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 내란당 지지층인 70대 노인들이 니가 빠는 김민석 지지가 더 많잖아
게다가 조중동 포함 모든 언론이 김민석 빨아주며 정청래 물어 뜯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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