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일단 호남 반도체 클라스터라는 큰공약.
이게 매우 컸다고 봅니다.
둘째.
사람을 보기보다는 정당을 지키기 위한 표심을 행사했다로 보여집니다.
즉 대통령을 지켜야 다음 총선 대선도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호남에 반도체 투자가 제대로 들어갈지 의구심이 들고
정당을 지키는 방식을 잘못판단한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전 호남사람들 선택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진 않습니다.ㅎ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길 원한 것일 뿐.ㅎ
나중에 정말 문제가 생기면 그땐 나서주실 분들이라는 것을 알기에.
PS : 그나저나 반도체 클라스터 공장 부지도 선정 안됬던데 이건 어떻게 할건지?ㅎ




































이번엔 누구탓 할려나 ㅎㅎ
잘됬으면 좋겠습니다 호남 반도체 클라스터 유치는요.
안되라고 하는 말은 아니예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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