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왈 "공소청 직제안은 바로 잡는게 맞는데, 이건 대통령의 의지와 상관없이 대통령 모르게 된 거니까 속히 바로 잡으면 되는 거다. "
홍사훈 기자왈 "그러면 누가 한거냐? 민정라인이든 누구든 빨리 처벌해라!"
이때 눈여겨 볼 점이 있었는데, 주진우가 "이거를 대통령이 모를 수가 없는 거다.... " 라고 시작하자, 이 때 김어준은 주진우 입막음.
그럼 이건 먼 얘기냐? 으휴 알겠는데 다된 밥에 코빠트리지 말고 좀 가만히 있어라... 이거 였고,
뭔가 잘못한 놈 퇴로를 열어주듯.. 그 중요한 사안을 모르는 척 그냥 앞으로 잘해라! 이거였다.
근데 김어준도 똑바로 알아야 할 게 사람들이 다 자기가 얘기하고 유도하면 좋은게 좋은 거라고, 그냥 봐주고 모르는 척 자기 뜻대로만 따라줄 거라고 생각하믄 안된다.
그게 대통령을 위하는 거든 아니듯.
아닌 건 아닌거야..
구조적 다수를 얘기할 때부터 이미 사상이 글른 거였슴.
불륜을 저지르는 놈 누구도 지는 로맨스라고 하지 불륜이라고 생각을 안하는 거거든, 근데 옆에서 보믄 불륜인 거다.
정확히 마찬가지 이치로, 지는 아무리 구조적 다수라고 해봐야 남들이 볼 때는 그거를 바로 야합이라고 하는 거다.
그거를 이미 오만년 전에 유시민은 정확히 꿰뚫어 본 거다.
겸공도 정신차려야한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지혼자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중.
이미 적으로 취급받고 있는 줄도 모르고....






































김어준이 모르고 하는소리도 아니고 김어준이 맛이 간것도 아님
김어준은 김어준의 역할을 하는거 뿐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