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미야 그와 동시에 쿠데타 정권을 정당화 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했었고, 전쟁후 생존을 위해 노력했었던 국민 모두의 염원이기도 했었죠. 개인의 업적이 아닌 국민의 업적이죠. 그리고, 박정희가 아니었어도 많은 인재가 있었던 대한민국이었고,박통 사후 청와대 금고에서 10억이 나왔었습니다 당시 강남 은마아파트가 2천만원. 나라발전을 위한 순수한 마음이었다면 밤마다 아방궁 술파티와 저런 개인 치부를 쌓을수 있었을까요?
존경한다는 사람도, 존경할수 없다는 사람도 다 정상입니다..
자신이 보는 관점에서 존경할수 있고, 존경할수 없는거지요..
한가지 생각해 보자구요..
1950년대 이후 세계 각지의 식민지는 다 독립해 왔습니다..
그 중에 거의 대부분이라 할 수 있는 나라들이 독재를 경험했고, 그 덕에 발전한 나라도, 그냥 그대로인 나라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발전한 나라에 속하지요..
그렇게 독립 후에 발전했던 나라는 싱가포르, 타이완, 대한민국 정도 되려나...
세 나라 모두 독재를 경험했구요, 독재자에 의해 강제로 시위가 진압된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다행인 것은 아프리카의 경우를 생각해보시기 바래요..
그들은 독재자가 지원된 자금을 거의 자기 주머니에 쑤셔넣기 바빴다는거..
한쪽은 소련에서 지원받은 나라, 한쪽은 프랑스에서, 영국에서, 미국에서 지원받은 자금들을 다 자기 주머니로 넣기 바빴죠...그 나라들은 아직도 경제 파탄의 상황에서 이제야 벗어나는 나라도 있고, 간신히 벗어난 나라도 있죠..
하지만, 대한민국처럼 인구도 많고 선진국에 합류된 나라는 거의 없다는거...
독재는 나쁩니다...
다만, 국가적인 역량을 하나로 뭉쳐서 나가려 할 때는 그 힘이 남다르게 쓰일수 있다는거..
우리나라 국민들 자체의 기본 역량이기도 합니다만, 발전할 시기에 독재자에 의해 그 힘이 집중되었었다는 점 또한 부정하기 힘들지요..
들여다 볼 점은 독재자는 정의를 자신의 것이라 생각해 왔었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면 될 것 같은데 옆에서 자꾸 뻘소리를 늘어놓는 간섭자들을 싫어했다는거죠..
그래서 그들을 처리해버리는 과정에서 독재자의 억압과 힘의 과시를 보여줬구요...
상대를 힘으로 누르려는 지도자를 우리는 독재자라고 불러왔고, 그 판단은 타당하지요..
그러니 박정희를 존경하는 사람도, 존경할수 없다는 사람도 다 자신의 입장에서 볼때 모두 정당한겁니다..
그리고 이젠 자신들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보자구요...
그들에게 권력이 주어지고, 힘이 주어지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요?
우린 역사에서 그걸 배울수 있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는 말은 그렇게 쓰이는거구요..
다시 독재자에게 권력이 쥐어지지 않게끔 권력 분산하는 헌법적 장치도 마련해오며 발전한 대한민국이잖아요?
미래는 우리 손으로, 준비하며 대비하자구요~
독재자의 카리스마가 있었기에 발전이 가능했다는 논리로 박통을 많이 추켜 세우는데,
그 카리스마 아니었으면 나라가 더 균형 발전 됐었을거고, 억울하고 무참하게 짓밟히는 사람들이 훨씬 더 적었을거라고 봅니다.
자신의 철학이 아닌 미국의 가르침으로 이루어낸 경제 성장이었고, 당시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국민 분열은 청산되지 못한 과거사 때문이며, 박통의 경제 성장 후의 행보에도 본받을만 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북한 정권이 무너지고 김씨일가 가 죽든 뭐하든 해도 독재자를 신처럼 숭배 하는 놈 년들 엄청 많을 것이다 . 뭐 경재 발전을 했다고 > 지랄을 해라 잘한것도 있겠지 18년동안 독재를 햇는데 잘한것이 없다면 이상하지 . 그러나 그때 희생된 사람들이 한둘이냐 .... 여자와 술만 먹고 지랄한놈이지 난 절대 독재자는 싫다 . 이런 저런...
본 글의 내용임.
사람이라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미친 인간
경제 발전과 산업화
그두가지 입니다
돼지 꿀꿀이 죽 먹던 국민을
흰쌀밥에 고깃국 먹게 만들었죠
국민들이 아무리 죽어라고 일 한들 다른 제3세계 국가 지도자들 같은 지도자가 있었으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생겼었을까요?
죄는 밉더라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는데... 잘못한건 꾸짖더라도 잘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주식 떨어졌니 뭐니 해도 석여리때비하면 비교가되나? 수출도마찬가지고 그때는 맞는데 왜지금은 틀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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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보는 관점에서 존경할수 있고, 존경할수 없는거지요..
한가지 생각해 보자구요..
1950년대 이후 세계 각지의 식민지는 다 독립해 왔습니다..
그 중에 거의 대부분이라 할 수 있는 나라들이 독재를 경험했고, 그 덕에 발전한 나라도, 그냥 그대로인 나라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발전한 나라에 속하지요..
그렇게 독립 후에 발전했던 나라는 싱가포르, 타이완, 대한민국 정도 되려나...
세 나라 모두 독재를 경험했구요, 독재자에 의해 강제로 시위가 진압된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다행인 것은 아프리카의 경우를 생각해보시기 바래요..
그들은 독재자가 지원된 자금을 거의 자기 주머니에 쑤셔넣기 바빴다는거..
한쪽은 소련에서 지원받은 나라, 한쪽은 프랑스에서, 영국에서, 미국에서 지원받은 자금들을 다 자기 주머니로 넣기 바빴죠...그 나라들은 아직도 경제 파탄의 상황에서 이제야 벗어나는 나라도 있고, 간신히 벗어난 나라도 있죠..
하지만, 대한민국처럼 인구도 많고 선진국에 합류된 나라는 거의 없다는거...
독재는 나쁩니다...
다만, 국가적인 역량을 하나로 뭉쳐서 나가려 할 때는 그 힘이 남다르게 쓰일수 있다는거..
우리나라 국민들 자체의 기본 역량이기도 합니다만, 발전할 시기에 독재자에 의해 그 힘이 집중되었었다는 점 또한 부정하기 힘들지요..
들여다 볼 점은 독재자는 정의를 자신의 것이라 생각해 왔었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면 될 것 같은데 옆에서 자꾸 뻘소리를 늘어놓는 간섭자들을 싫어했다는거죠..
그래서 그들을 처리해버리는 과정에서 독재자의 억압과 힘의 과시를 보여줬구요...
상대를 힘으로 누르려는 지도자를 우리는 독재자라고 불러왔고, 그 판단은 타당하지요..
그러니 박정희를 존경하는 사람도, 존경할수 없다는 사람도 다 자신의 입장에서 볼때 모두 정당한겁니다..
그리고 이젠 자신들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보자구요...
그들에게 권력이 주어지고, 힘이 주어지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요?
우린 역사에서 그걸 배울수 있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는 말은 그렇게 쓰이는거구요..
다시 독재자에게 권력이 쥐어지지 않게끔 권력 분산하는 헌법적 장치도 마련해오며 발전한 대한민국이잖아요?
미래는 우리 손으로, 준비하며 대비하자구요~
그 카리스마 아니었으면 나라가 더 균형 발전 됐었을거고, 억울하고 무참하게 짓밟히는 사람들이 훨씬 더 적었을거라고 봅니다.
자신의 철학이 아닌 미국의 가르침으로 이루어낸 경제 성장이었고, 당시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국민 분열은 청산되지 못한 과거사 때문이며, 박통의 경제 성장 후의 행보에도 본받을만 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본 글의 내용임.
사람이라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미친 인간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 나왔음
우리나라 경제발전은 우수한 국민적 역량과 시대적 기회가 존재했기 때문이지.. 당연 그 누가집권을 해도 그정도 경제성장은 이룰수 있음
오히려 다른사람이었으면 국가 주도의 정경유착, 재벌 위주의 불균형 성장 같은 부작용 없이 더 균형 잡힌 자본주의로 발전할수 있었을지도 모름
아직도 이런생각 갖구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대구 광장에 괴물같은 동상을 세워놓고 없애지도 못하는거 같음
박정희를 존경하는게 정당하다면 북한경제발전에 노력하는 김정은도 많이 빨아대세요~
야밤엔 딸보다 어린여자 끼고 양주 까며 주색잡기로 노닥 거리다
총맞아 뒈진 희대의 반인륜 가정 파괴범 박정희
농민시위 방패로 뚜까패서 농민 2명 사망
정몽헌 의문사 ( 정몽헌 수사한게 노무현정권임)
제종철 의문사 ( 효순미선사건 시위 주도했던 인물인데 노무현떄 의문사당함 )
노무현정권 안기부 간첩조작사건 ( 정경학 사건 )
팩트
박정희는 시위진압은 존나게 철저하게 했다는
4.19 발포자들 사형시킨게 박정희인데 ㅎ
박정희떄 시위로 죽은사람 0명이다 공식기록상으로는
한일협정반대시위
성남대단지시위
부마시위
이게 박정권 3대 반정부시위인데 공식적으로 0명임 성남대단지 시위만 순수했던 일반 시민들 시위고
나머진 정치시위성격 학생위주
한가정의 아내를 잡아가 하룻밤 쾌락을 배설하고 미국으로 버리고
한가정의 아들 딸들을 좌경용공으로 잡아가 온갖 고문으로 장애자를 만들고
학생을 때려 죽여 마산 앞바다에 버리고
희대의 반인륜 가정 파괴범 박정희
부관 참시하여 그 뼈라도 징역살이 시켜야 맞다
많이도 죽였네
극장에서 보고싶다
김영삼과 김대중이지
사실 군사정권시절은 호남이 조용했던게 역사적 사실이다
박정희는 호남표로 대통령된 인물이고 왜 박정희가 여수공업단지 먼저 만들었겟나
해태 금호 호남기업들 군사정권시절 더 잘나갔고
전두환떄도 호남은 광주뺴놓고는 별반발 안했다는게 팩트다 나중에 5.18이 알려지면서
호남민심이 완전히 바뀐거지
전두환 오른팔이 호남출신 장세동이었고 사실 노태우보단 장세동이 더 측근이었다는
지역감정이 극에 달했던게
1987년 대통령선거 부터 아니냐
김영삼과 김대중이 갈라지면서
1992년엔 김영삼의 우리가 남이가 사건까지 터지면서 완전히 영호남이 분열됨
역사적 진실을 조작 선동질로 막지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긴시간동안 고속도로 하나 개통한다고 고생했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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