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가 경기도 국감에서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 하여 논란
김민석 대표가 "당사자의 사과가 있는 게 좋겠다는 요청을 다양한 방식으로 했다. 이미 당은 초반에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게 좋겠다는 요청을 드렸다" 라고 말함
추미애 지사는 "소방관 폄훼 의도는 전혀 없다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린다. 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 라고 사과함
위와 같이 시간순대로 보면 "사과를 바라시니까" 표현은 김민석 대표에게 하는 말로 보입니다.
그런데 사과하는 대상은 소방관이므로 실언이 맞습니다.
소방 재정 빨대라는 표현은 해명이라도 가능하지만 사과를 하면서 바라니까 한다는건 어떠한 변명도 어려운거지요.
표현을 가지고 쉴드는 커녕 같은당 대표가 먼저 사과 운운하니 얼마나 화가 나셨습니까
충분히 이해 합니다.
앞으로는 아무리 그래도 잘 참으시기 바랍니다.
그냥 해명으로 끝날 사항인데 사과는 사과대로 하고 결과는 나쁘고 참 안타깝네요.





































정치인은 이미지가 생명인데 앞으로 잘 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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