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오랜시간동안 적을 두고 계셨던
닉네임 '창백한 흑인' 형님께서
세상과의 인연을 뒤로하고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세상 좋아하던 운동을 맘껏 할 수 있는곳으로
떠나셨습니다.
부디 그 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맘껏 뛰어다닐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행님 그동안 많이 즐거웠고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잘가요..
담에 만나면 그때 또 재미있는 얘기들 많이 하도록 해요.
모두들 명복이나마 빌어주셔서
흑인형이 좋은곳으로 가실 수 있기를 ...바라며
글 올려봅니다.
모두들 그저 건강하시기를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황망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흑인형님 부디 위에서는 아프지 않고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맘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 생전에 좀 더 대화하지 못하고 좀 더 알아가지 못했고 좀 더 잘해주지 못한게 남습니다.
이 마음가짐으로 다른 분들과 좋은 인연 오래도록 이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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