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장학사 포함 교육공무원들 얘기입니다
아이들 관련 사건이구요
저희사건에서 증거인멸, 공문서 위변조가 장난아닌데
보배에 공개한 메일로 들어오는 사건들 보면
저희지역이나 저희사건에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직무중 증거인멸은 가중처벌도 돼서 5년이상 징역형인데
도대체 뒷배가 어디까지면
조직적인 증거인멸 앞에서도 당당하기까지 할까요?
제가 지쳐서 나가떨어질 줄 알았나본데
이번엔 좌우지간 임자 제대로 만났네요
참교육으로 뿌리를 뽑아 보겠습니다!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학폭위때 녹음 꼭 하십시오
정당한 거고 불법아닌데
선임변호사가 못하게도 한답니다
그 변호사는 의뢰인 편이 아닌 겁니다)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는 멋진 발표 되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는 멋진 발표 되시길 바랍니다
최선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확실한 증거가 있음에도 기관의 비위행위를 빼라는건 공익신고자님 들러리 세우려고 하는걸까 또다시 마음의 상처 받으실까 걱정됩니다.
제가 지방경찰청에 수사심의신청해본결과 진술날짜 약속잡을때 진술녹화요청하니 알았다하고선 막상 경찰청에 도착하니 진술녹화 못한다고 그냥 진술하라고 하더니 제가 진술하는데 사건담당경찰편드는말을 하더군요. 폭행증거인 cctv는 필요없다는말 들었을때 경찰청도 그나물의 그밥이구나 절망했습니다.
범죄자보다 더한데
가해학생 선도는 왠말입니까?
저희지역 저희사건에 국한된 문제인 줄 알았습니다만
이번에 제대로 형사처벌 받게 할 것입니다
경찰도 판검사도 한통속입니다
이러니 지금껏 그 짓거리를 하고도 무사했던 게구요
백프로 증거들 싣고 기차는 갑니다!
판사도 거짓말을 얼마나 잘하는지 tv로 보셨을테구요
증거 든든한 저는 이래저래 겁날 게 없네요
어제 아이 학교 담당자와 통화했는데 당당했던 이전과 달리 목소리가 떨리더라구요
왜 급발진하시죠??
사회에 암적인 놈들 무진장 많죠. 권력 권한 가진 놈들이 더합니다.
다 갈아 내야 할 틀린 부분은 꼭 바로 잡으시길 기원드리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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