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글]
스레드 신부전 (1)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66651
스레드 신부전 (2)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70806
▩ [말기신부전] 환자 행세를 하여 후원금을 편취한 의혹을 받고 있는 피의자를 고발합니다.
1. 사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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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 허XX (대전/30대 초반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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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시작 : 2025년 01월 18일부터 인터넷 SNS '인스타그램'과 '스레드'에서 활동한 피의자는 본인의 신상과 얼굴 사진을 올리며 불우한 자신의 신세를 주로 토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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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신부전 4~5기 환자인데 투석을 하다가 돈이 없어서 투석 중단을 하게 되었다(2025년 03월 23일)' 라고 호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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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유도 : 이것을 시작으로 하여 각종 정신과/치과/내과 질환, 가정의 불화 등을 언급하며 동정심을 유발하였고 계좌번호를 노출시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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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사기 혐의 : 피해자들로부터 고소, 고발을 당하였으며 현재 경찰 수사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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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피해자 발생 : 약 90여명 이상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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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금액 : 현금만 약 1500만원 이상 / 그 외의 후원에 대한 내역은 집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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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궁금한 이야기 Y> : 피해자들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곧 방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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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와 B 경찰서 두 곳에 접수된 고소 건에 대해 중요한 변동 사항이 있어 공유합니다.
- 당초 사건 병합 가능성이 논의되었으나 B경찰서 수사관님과의 참고인 조사 과정에서 "사건을 병합시키지 않고 본 경찰서에서 직접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 수사기관에서도 이 사안을 가볍게 보지 않고 있으며 각 경찰서에서 별도로 혐의를 입념하겠다는 뜻입니다. 피의자 입장에서는 소환 조사도 각각, 처벌도 각각 대응해야 하는 아주 피곤한 상황이 열린 거죠.
- 고소는 계속 추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2. 사기의혹 정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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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투석 스케줄 : 투석을 하였다고 주장한 기간에 실제로는 가정의학과, 한의원, 약국을 방문한 기록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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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의 입증 : 2025년 05월과 2025년 11월 두차례에 거쳐 입증을 요구하자 '1차 가정의학과'에서 발급받은 "만성 신부전 3기(임상적추정)" 진단서와 "진료의뢰서"를 첨부하며 "확진받은 것이 맞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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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조작 정황 : 2026년 01월 병원에서 발급 받은 진단서를 위변조 한 후, "최종진단 받았습니다"라고 하며 피해자에게 후원을 요구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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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코스프레 : '투석을 중단한 만성신부전 말기 환자' 라고 호소하였지만, 고단백질 음식과 각종 레토르트 식품들을 먹어왔고 NSAIDs 진통제 섭취, 고농축 영양수액을 수시로 맞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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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구심이 드는 의료진의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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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전이라서 수액을 맞아 연명을 해야한다."
(주로 비타민 믹스된 수액, 콤비플렉스리피드페리주를 맞는 사진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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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먹으니까 아무거나 먹으라고 했다."
(치킨 배달 요청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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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약 안먹으려고 손따고 이러니까 (신부전)수치가 나아졌대요."
(어떻게 신장이 갑자기 그렇게 좋아졌냐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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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 큰거 두팩을 맞았다. 이제 배가 고프다."
(장협착+장마비로 위독한 상태이다 -> 수액 맞고 괜찮아졌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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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로 사용하지 않음 : 돈이 없어서 충치를 방치, 앞니 3개를 발치 했다고 동점심을 유발했습니다. 이 일로 1명의 피해자에게 약 150만원의 고액 후원을 받았으나 "후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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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의 관계 거짓말 : 중증환자인 자신을 외면하고 방치하며 오히려 가정폭력을 일삼고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빼앗아갔다고 합니다.
특히 남동생들은 명품과 해외여행 등으로 호화롭게 살지만 자신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하였고, 부모님은 본가에 오지도 못하게 한다며 호소하였습니다.
그러나 피의자의 친인척을 통하여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고 오히려 남동생이 운영하는 가게의 영업을 방해하고 판매 제품을 훔쳐갔던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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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항공과 출신 사칭 : "2018년 24살 때 인하공전 항공과에 입학했다", "항공과 출신인데", "승무원 준비를 하면서" 라고 학력을 사칭한 정황이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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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휴대폰 : "유튜브 하라고 후원자분이 사주신 거다." , "기존에 알고 지내던 인스타 친구가 선물로 준거다" 피의자는 이렇게 주자했으나 해당 후원을 해주었다는 후원자는 단 한번도 나타난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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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의 목적과는 다른 곳에 사용 : 담배, 고단백 고염분 음식, 배달음식, 만성신부전 말기 환자에게는 금기라고 할 수 있는 NSAIDs 계열 진통제와 고농축 아미노산 영양주사, 치료와는 전혀 무관한 영양수액에 대부분의 후원금을 사용한 정황이 있습니다.
3. 파렴치한 범행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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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및 SNS 활용: '병원비가 없어 죽어간다'는 식의 감성 팔이로 선량한 사람들의 선의를 이용하였습니다. 피해자 중에는 암환자, 말기신부전환자, 기초수급자와 같이 힘든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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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적 갈취: 한 사람에게 큰 돈을 뜯어내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명에게 소액 후원을 유도하여 총액을 키우는 전형적인 사기 패턴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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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 기초수급자 : 수급비 입금 날까지 기다렸다가 20만원+배민상품권 5만원 편취한 정황이 있습니다. 돌려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으나 모든 연락을 끊고 잠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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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막음용 역고소 : 자신을 고소한 피해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역고소하였으나 불송치(각하) 결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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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인물 존재 : 현재 연루된 인물들이 더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차명계좌), 이에 관하여 경찰 수사관이 집중 조사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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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수가 가능 : 소환 조사를 위한 연락을 시도했으나 최근 휴대폰 번호를 변경한 사실을 확인하였고 통신사를 통한 사실조회 요청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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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협박 : 여러번 있었고 그때마다 경찰에게 신고하여 출동했던 기록이 남아 자료를 수사관님께 넘겨드렸습니다. (구속수사 촉구요청) 필요시 체포영장을 발부하여 강제 수사 가능하다고 수사관님께 전달 받은 상태입니다.
4. 보배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저는 현재 주부로 지내고 있지만, 병원에서 근무할 때의 경험을 살려 이 피의자와 관련 된 자료를 수집하고 경찰에 넘기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기망 행위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도움이 필요한 난치병 환자들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짓밟고 있습니다.
현재 공중파 방송에서 관련 내용 방송 예정이며,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내용을 공유합니다.
혹시 이 자들에게 피해를 보셨거나, 관련된 정보를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인하공전 항공과 학력 사칭 정황]
- 인하공전 학력 사칭 의혹
- 팩트체크
- 근거
- 2025년 02월 07일 : "신부전, 투석" 처음 언급
- 2025년 03월 21일 : 투석을 하고 있어서 어지럽다, 힘들다 자주 언급
- 2025년 03월 23일 : "돈이 없어서 투석을 중단했다"
- 이후 2025년 11월 28일까지 : "투석을 하다가 치료비가 부족하여 투석중단을 한, 만성신부전 말기(4~5기) 환자" 라고 호소했습니다. 여기에 장협착과 장마비, 정신질환, 섭식장애, 치아소실, 헤르페스(입술포진), 수혈이 필요한 빈혈, 영양실조 등을 지속적으로 호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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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자의 호소만으로 만든 '임상적 추정'일 뿐입니다.
피의자가 증거라고 내미는 상병 코드들은 정밀 검사를 통한 확진이 아닙니다. 정신건강의학과 특성상 환자가 "불안하다", "잠이 안 온다", "죽고 싶다"라고 호소하면 의사는 초기 처방을 위해 '임상적 추정'으로 코드를 넣게 됩니다.
즉, 사기꾼이 입만 열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짜 명함' 같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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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의학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질병 뷔페' 나열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질환이 동시에 나열되어 있습니다.
F41.2 혼합형 불안 및 우울장애
F51.0 비기질성 불면증
F31.9 상세불명의 양극성 정동장애 (조울증)
F41.0 공황장애
F42.9 상세불명의 강박장애
- 현직에 계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이렇게 서로 상충하거나 중복되는 정신질환 코드를 한꺼번에 쏟아붓듯 처방받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이는 피의자가 "내가 이렇게나 아픈 사람이다"라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의사에게 온갖 증상을 백화점식으로 읊어대서 만들어낸 결과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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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부전은 어디 가고 정신질환뿐입니까?
정작 사람들에게 후원을 받을 때는 '당장 죽어가는 말기 신부전 환자'라고 하더니 내미는 증거는 정신과 약 처방 기록뿐입니다. 신부전 환자라면 반드시 있어야 할 투석 기록이나 신장 수치(Cr, BUN) 결과지는 최근에 단 한 장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이 위독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 2025년 12월 9일 : 병원에서 위독하다고 하여 입원했다고 주장하였으나 투석은 하지 않았고 영양제 처방이 전부였습니다.
- 왜 투석을 하지 않았냐는 피해자의 말에 '어짜피 단명할거라고 의사가 이야기 했다' 면서 투석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합니다.
- 의료진 여러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 2025년 12월 05일 : 대학병원 진단서와 함께 혈액검사 결과 내역을 공개, "오늘 당장 입원 안하면 죽는다고 혼났어요", "입원 안하면 죽는다는 소리 들을만큼 악화" 라고 하며 월요일(2025년 12월 08일) 입원 할 거라고 하였습니다. 의료진이 보고 계시다면 해당 혈액검사 내역(GFR, Cr 없는 것 맞습니다)을 보시고 이 사람이 정말 "입원을 당장 하지 않으면 죽을만큼 위독한 만성신부전 환자" 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2025년 12월 09일~11일 : 해당 대학병원에 입원한 피의자는 '만성신부전이며 위독한 상태'라고 말했으나
- 2025년 12월 10일 : 왼손 0.9% N/S 1000ml
- 2025년 12월 11일 : 오른손 5% D/W 500ml(비타민 앰플 믹스 추정) + 아미노산 영양주사제
- 2025년 12월 11일 : 자의퇴원 하였습니다. 이 사람이 정말 생명이 위독한 사람입니까?
[만성신부전 4~5기와는 거리가 먼 혈액검사들]
- 해당 혈액검사 결과들은 '투석이 필요한 만성신부전 말기 환자'의 수치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들입니다.
- 2025년 01월 22일 : eGFR 33 / Cr 2.07 2025년 06월 10일 : eGFR 35 / Cr 1.73 2025년 08월 04일 : eGFR 30 / Cr 1.97 2025년 11월 19일 : eGFR 53 / Cr 1.19
- 가역적으로 회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원요청 위해 진단서 위변조 정황]
- 선은 넘으면 안되죠. 아무리 급해도 해서는 안되는 게 있는 법입니다.
- 형법 제225조 (공문서등의 위조·변조) : 10년 이하의 징역
- 형법 제231조 (사문서등의 위조·변조)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 단순히 서류를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이용해 이득을 취했다면 처벌이 가중됩니다.
- 사기죄와 문서 위조·변조가 결합된 경우, 법원은 이를 [계획적인 기망 행위]로 판단합니다.
- 특히 이 경우처럼 '더치트' 등록을 피하기 위해 계좌 세탁을 시도한 정황까지 확인이 된다면 죄질이 나쁜 것으로 간주되어 단순 벌금형보다는 [실형] 선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9월부터 차본경 의료2종 혜택 - 후원자들에게 숨김]
- "돈 없다 배고프다"던 신부전 환자의 배신, 알고 보니 국가 지원 다 받는 '무상 의료'
- 1. 충격적인 이중생활 : "돈 없다"던 피의자, 사실은 국가 지원 대상자
- 피의자는 후원자들에게 "배고프다",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는다"며 매일같이 구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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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혜택 : 하지만 피의자는 9월부터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의료 2종]으로 선정되어, 사실상 의료급여에 가까운 막대한 혜택을 받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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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500원 : 실제 영수증을 보면 약제비 총액 25,760원 중 본인 부담금은 고작 500원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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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의료 수준 : 만성 신부전과 정신질환은 비급여 항목이 적어 국가 지원을 받으면 본인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도 매번 "수액비로 10만 원 넘게 든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후원금을 뜯어냈습니다.
[가족과의 불화, 고립 호소 했으나 거짓]
- 비극적인 가정사 프레임의 실체
- 1. 조작된 가정 환경 : 가정폭력의 피해자라 주장하며 "어머니가 칼로 찌르려 했다"거나 "부모님이 자신을 도구로만 쓴다"고 호소했으나, 가족들은 오히려 피의자를 도와주었고 현재는 피의자의 도넘는 금전 요구에 만남을 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2. 가족에 대한 민폐와 모순 : 동생들과 절연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동생 가게에서 영업 방해/절도 행위로 피해를 입힌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철저히 외면당한다던 주장과 달리 입원 중 어머니와 다정하게 지내거나, 평소 서로 맞담배를 피우는 등 서로 격의 없는 사이임이 확인되었습니다.
- 3. 건강 이상설의 배경 : 중증 질환을 앓고 있다고 주장해왔으나, 다이어트를 위한 '먹토' 등으로 신체를 손상시킨 뒤 이를 불우한 병증으로 포장하여 후원을 유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회복되는 상처를 고의로 악화시키려 한 정황]
※ 혐오주의
- 낫고 있는 상처까지 다시 뜯어내는 '가학적 연출'
피의자의 수법은 단순히 서류를 조작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본인의 몸까지 이용해 후원자들을 가스라이팅하고 있습니다.
피의자의 수법은 단순히 서류를 조작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본인의 몸까지 이용해 후원자들을 가스라이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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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조작 : 멀쩡히 아물고 있는 상처를 일부러 다시 뜯어내 피를 내거나 짓무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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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멘트 : 그러고는 사진을 찍어 보내며 "(당신들/피해자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뭔 짓을 해도 상처가 낫지 않는다"라며 책임을 피해자들에게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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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시선: 병원해서 근무할 때 수많은 환자를 봐왔지만, 만성 질환으로 인한 치유 지연과 인위적인 외부 자극에 의한 상처 훼손은 엄연히 다릅니다. 피의자는 본인의 통증마저 도구로 쓰고 있습니다.
- 전형적인 사기꾼의 '피해자 코스프레'
본인이 저지른 일들로 고소를 당하거나 추궁을 받으면 오히려 "너희 때문에 내 병이 악화되어 죽어가고 있다"는 식으로 공포심과 죄책감을 유발합니다.
이는 전형적인 소시오패스적 행태이며, 법적 처벌을 피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입니다.
[정상에 가까운 빈혈 수치로 수혈필요하다 호소]
- "Hb 수치 11.2에 수혈을 받는다고요? 어느 나라 의학 법입니까?"
피의자는 최근 피해자들에게 당장 '피수혈(본인 표현)'을 받아야 한다고 위기감을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팩트를 말씀드립니다. - Hb 11.2는 수혈 대상이 아닙니다.
보통 성인 여성의 정상 수치는 12~16g/dL 정도입니다. 11.2는 약간의 빈혈 기가 있는 정도지, 의학적으로 수혈을 고려하는 수치(보통 7~8 이하)와는 거리가 한참 멉니다. - 신부전 환자라도 Hb 수치가 최소 7~8 g/dL 밑으로 떨어져야 겨우 수혈을 고려합니다.
11.2에 수혈해달라고 병원 가서 떼쓰면 의사 선생님께 혼납니다...
- 아물고 있는 상처를 뜯어서 피해자 탓을 하더니, 이제는 정상에 가까운 혈액 수치까지 조작하며 "피가 모자라 죽어간다"는 식의 구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부모 수급자의 수급비 입금 날짜 기다려 편취한 정황]
- 두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 수급자의 '생계비'까지 편취한 의혹
- 피해자 : 한부모 수급자 가정의 전재산과 다름없는 생계비 편취 의혹
- 진행 상태 : "아이들을 위해 원금만이라도 돌려달라"는 요청에 현재까지 무응답
- "고소 안 할 테니 제발 20만원만 돌려달라" 아픈 아이들을 돌보는 어머니의 호소는 여전히 묵살당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불송치결정)]
- 고소 취하 후 재고소 했다가 셀프 각하
- 2025년12월09일~2025년12월11일 입원 후, 2025년12월 12일 피해자를 고소 및 당일 취하
- 진단서 확보 목적으로 보이나, 피해자와 조력자를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당일 즉시 취하했습니다. 확실한 증거를 제출하지 못하자 전략적으로 취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2025/12/22 재고소 → 2026/01/08 불송치(각하)
- 형사소송법 제232조 제2항에 따라 고소 취하 후 동일 사건 재고소는 불가능합니다. 결국 무리하게 밀어붙인 재고소는 시작도 못 하고 '절차상 각하'되었습니다.
- 신부전 사기 혐의 스스로 인증
- 명예훼손 성립을 위해선 만성 신부전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하지만 입원까지 하고도 고소를 포기했다는 점은 병증이 허위임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법망을 이용해 입을 막으려던 시도는 본인의 무지와 욕심으로 실패했습니다.
[치료비와 생계비로 받은 후원금 목적 외 사용]
- "신부전 투병이라더니..."
- 1. 응급실 인증으로 많은 분들이 받았던 사진 속 피의자 가방에 담배가 있는 것이 확인 됐었습니다.
- 2. 피의자는 "어머니의 담배"라고 해명하였지만 직접 인스타그램에 올린 2025년 12월 02일 발급 진료의뢰서에 current smoker(현재 흡연자) 라고 명확히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그간의 해명이 본인이 올린 서류에 의해 반박된 셈입니다.
- 3. 이후 "신부전 담배가 어때서?", "의사도 술만 하지 말라더라" 라는 말과 함께 흡연 사실을 정당화하며 태도가 돌변했습니다.
- 4. 후원금으로 담배를 사는 등 목적 외 사용을 지적하자 "4,500원 좀 쓰면 큰일 나는 거야?"라며 반문, 타인의 소중한 후원금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에 많은 사람들이 공분하고 있습니다.
- 피의자는 지금도 카카오톡과 같은 개인 연락을 통하여 후원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으며 고소 또한 추가로 진행되는 상황입니다.
- 하지만 SNS를 하지 않거나 다른 플랫폼을 이용하는 경우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알려드립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카오톡 외에도 페이스북, X(구 트위터) 등에서 후원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 스레드는 현재 비활성 혹은 삭제조치 한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삭제 했다고는 확신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 이 게시물은 공공의 이익을 도모하고, 선량한 시민들의 추가적인 금전적·정신적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 1. 작성 목적: 기부 문화의 신뢰를 훼손하는 부정 의혹을 제기함으로써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전한 기부 환경을 조성하고자 함입니다.
- 2. 내용의 근거: 직접 공개한 자료 내의 의학적·법적 모순과 객관적 사실에 기반하였으며, 특정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비방의 의도가 없음을 명확히 밝힙니다.
- 3. 법적 상태: 본 사안은 현재 수사기관의 조사 대상이거나 고발 준비 중인 사안으로, 최종 판단은 사법기관의 결정에 따를 것입니다.
- ※ 본인은 위 내용이 공익을 위한 정당한 행위(형법 제310조 등)에 해당함을 확신하며, 위법성 조각 사유를 충족함을 밝힙니다.













































































당뇨 합병은 서비스로!
최근 스레드와 인스타그램에서
말기 신부전을 사칭하며 동정심을 이용해
금전을 갈취하는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어
추가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중사기 수사 진행중인 사건입니다)
관련 글 링크 2개 게시물 제일 처음 달아놨습니다.
*수법
말기 신부전 환자임을 주장
생활고로 신장 투석 중단 위기 호소.
의식주 해결이 안 된다며
현금, 기프티콘, 물품, 대리 결제 등을 요구.
인하공전 항공과 출신인데 건강상의 이유로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고 호소
가족들이 중증환자인 자신을 외면하고
오히려 후원금을 갈취한다고 주장
각종 정신질환 호소
기초수급자 수급비까지 후원 받아 잠적
ㅈㅅ협박 다수
진단서 위변조
현재 다수의 사기 혐의로
더치트(TheCheat)에 등록된 상태.
*차단 및 주의 계좌 (더치트 신고 완료)
농협(차명): 352-2137-8393-93 (문XX)
농협(본인): 352-2178-6853-83 (허희준)
피해 현황 (압수수색영장 발부)
- 확인된 현금 피해액: 약 1,500만 원 이상
- 확인된 피해자: 최소 90여 명 이상 (입금 내역 기준)
- 기타 피해: 물품, 기프티콘, 배달 및 쇼핑 대리 결제 등 (미집계)
거기서 '우연히' 마주쳐도 스토킹이라 할 건가? 볼 일 있어서 갈 수도 있는데? ㅎㅎㅎㅎㅎ
그전에 2월 6일 금요일에 선물 하나 줄 거니까 기대나 해라 허위사실로 명예훼손 고소했던 것에 대한 벌이다
당뇨 합병은 서비스로!
수액 저런거 1리터 맞으면 몸 부으니 250짜리 정도 작은걸로 맞음.
eGFR이 30인거보면 신기능이 떨어져 보이긴하나 투석환자는 아님.
11월엔 eGFR 53까지 회복했어요.
만성신부전 환자분들은 eGFR 15정도일때 투석을 고려한다고 들었거든요. 12월에 대학병원 입원했을 때에도 수치에 이상이 없거나 거의 정상으로 나온것으로 확인됩니다. (문제가 있었다면 신장내과 교수님이 고농도 아미노산 수액을 처방해줄리 없으니까요)
십개월을 산다고요????
투석못하니깐 수액을 맞으면서 살아라..
했다고요????
와..미친..
현 투석환자입니다만
저게 사실이면
의사가이니죠
이런 엄청난 짖을???
가독성이 너무 떨어짐
사기꾼들 처벌이 미미하니 이것도 다 사법부가 나라 망치는데 한몫하는거죠
사구체가 30인데 투석이라.....4~5기 아니고 30이면 3기중반4기 진입 직전이고
통상 15프로부터 준비 이하 떨어지면 투석들어갑니다 다만 그 전에 GFR수치가 좀 높다해도 요독이나 빈혈증세 부종 및 구토 등등 증상이 있으면 시작합니다. 제가...6에서 긴급으로 시작한 케이스입니다..
본인이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사진들을 보면 중심정맥관 흔적도 없고 동정맥루 수술 흔적 등등.. 아무것도 없습니다. 헤모글로빈 수치는 25년 12월 5일 당시 11.2 였고요. 무엇보다 단 한번도 만성신부전으로 확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모두 임상적추정 이었어요. (상세불명의 신부전, 상세불명의 급성 신부전, 만성신부전3기 등등... 모두 다 임상적 추정입니다)
양극성 정동장애겠지....ㅡ.ㅡ
투석한다는 사람이 팔이랑 쇄골이 아주 깨끗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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