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LG유플러스 대리점은 다 똑같이 운영하나요?
사내 블랙리스트로 선정된 사람을
차명으로 전산 아이디를 발급 하여 사용 하게 대리점 대표가 직접 주도하고
본사에서도 마치 힘있는 대리점을 봐주는것처럼 그부분을 묵인해주고..
이에따른 제보를 마치 본인들의 업적인것 마냥 삭제후 또 다른 차명 아이디를 만들어 사용하고..
동의 받지 않는 고객의 정보를 다량으로 보유하고,
근무 권한이 없는 인원이 차명으로 아이디를 만들어 영업을 진행하고..
또 그것을 대리점에서는 묵인하고 본사지점에서도 묵인하고
다량에 판매에는 박수와 큰성과에 박수를 주고,,
내부적으론 문제를 인지 했으나 사고가 없으니 묵인하고..
사고나 나면 마치 대리점 본인들은 문제가 없고 직원 개인의 문제로 몰아가고
퇴사 직원이 대리점 대표의 컨트롤 내에 있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이 직원은 사기꾼이며 피해자가 몇백명이 있다는 말도 안되는 말로 형사고소를 종용하고
결국 모든게 개인의 책임이 되는 유플러스 대리점의 형태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한건당 5만원 10만원 을 웃도는 수수료와 많은 실적 달성에 따른 보상을 차지 하고자
10명중 7~8명이 고객과 소통을 이유로 태블릿,워치를 할부로 등록후 다시 판매하는 형태의 영업..
차명 주소지에 인터넷을 설치하여 지원금으로 미납 요금을 대납하는 형태의 영업..
단순 개인의 문제일까 아니면 대리점에 문제 일까 싶네요...,
낭떠러지에서 꼭 손으로 밀어야만 죽는게 아닌건데 말이죠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




































사내블랙리스트는 있긴 합니다.
A이름이 블랙이면 B이름으로 만들어서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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