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케빈 엄마역 캐서린 오하라 별세
오하라는 1990년에 개봉한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아들 케빈을 두고 여행을 떠났다는 사실을 깨닫고
필사적으로 아들에게 되돌아가려 하는 어머니 역할을 맡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해당 영화 시리즈는 현재에도 매년 크리스마스 전후에 TV에서 특집 방영되고 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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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화 부모로 나온 두분이 멱살잡이 까지 하며 친부모(아빠)에게 뭐라했다던데…
정신적인 부모 두분이 이제 모두 돌아가셨으니 참… 허망하긴 할듯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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