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년전부터 일이 늦게 끝나서
늦게 집에 가서 주차하려고 하면
늘 이차 옆자리만 남아있는겁니다(참고로 주차장이 늘 부족한 아파트입니다)
매번 저렇게 주차선을 밟거나 넘어서 세워서 다른차들이 못세운거더라구요
근데 몇일전!!!
오후7시쯤!!
차 세울공간이 좁은곳이 하나 있었습니다
60대로 보이는 남자(차주)가 내리더니 자기 골프백을 내리고 자율주차로 슥 세웁니다..
자동주차가 되는데 왜 그동안 그리 삐딱하게 세웠을까!!했는데.....
그다음날 오전 10시쯤!! (주차장 여유로운 시간!)
그차주가 나타나더니
주차선을 밟게 세우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겁니다 미친xxxxxx !!!!!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네요
전 혼자 사는 여자라 해꼬지 할까봐 말을 못했는데 얼마나 승질 나는지..
저걸 어떻게 해야하죠?








































그냥 무시하고 주차하면되겠네요
나중에 탈때 지만고생이지요
전화오면 받지마시고!ㅋ
프린트물을 앞유리에 붙힌다.
말 안들으면 까나리액젓을 종이컵에 담아서 커피 마시는척
뒷바퀴부터 앞으로 걸어나오면서 조수석 앞유리 쯤에서
오른손으로 본넷 와이퍼 사이공간에 뿌리고 자연스럽게 걸어나옴
밤 + 블박 사각지대를 이용한 공격(모자+마스크)
대한민국 경찰이 한가하게 본넷 까나리 테러는 범인 잡아주지 않아요. 아시죠?
외판 멀쩡하고 문제 없다고 그렇게 대답할 경찰들입니다. 속터지죠.
https://lawtalknews.co.kr/article/6RRZ5ICLBB6A
저냥반은 자동주차시스템으로 차량 빼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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