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게 보면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업의 비애라고 봐도 될 듯.
유일하게 민원인에게
훈계하듯 일갈할 수 있는 관공서는 법원이 아닐까?
법원에 가서 뭐 하나 물어봤었는데 대응이 ㅎㄷㄷ
법에 대해 빠삭한 국민이 얼마나 된다고?
나만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었겠지만
하물며 안내데스크 직원도 뻣뻣하고 불친절함.
조회 40,207 |
추천 380 |
2026.02.13 (금) 10:23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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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시민이 법원갈일이 평생에 얼마나 있다고
지들이야 일상이지
뭐 이런것도 몰라 하는 어투로 종나 개무시
지들이 판사인줄 알고
검찰 공무원은 검사인줄 안다는
국민세금으로 급여 받는 것들이 참 우습지요
물론 판사 검사 별거 어니지만
솔까 민원인들이 갔을때 인사는 바라지도 않지만 머할라고 왔냐는 식의 눈빛과
툴툴대는 말투... 서류 휙 던져주고 지일 보는 놈들 보면 왜 욕이 나오는지 이해도 감...
일반 시민이 법원갈일이 평생에 얼마나 있다고
지들이야 일상이지
뭐 이런것도 몰라 하는 어투로 종나 개무시
못 받은 돈 때문에 서류 접수하려고
안내데스크에 물어봤는데 참~~~
내가느낀그대로네
별로 달갑지않는데
옛날이나 짤릴걱정 했지만...
지금은 연금도 그렇고, 봉급도 그렇고 별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하는..
솔까 민원인들이 갔을때 인사는 바라지도 않지만 머할라고 왔냐는 식의 눈빛과
툴툴대는 말투... 서류 휙 던져주고 지일 보는 놈들 보면 왜 욕이 나오는지 이해도 감...
지들이 판사인줄 알고
검찰 공무원은 검사인줄 안다는
국민세금으로 급여 받는 것들이 참 우습지요
물론 판사 검사 별거 어니지만
국가직은 그나마 덜하겠지만(?)
지방직은 사장이 선출직이다보니 민원인 눈치보고, 그지같은 민원조차 쳐내지않고.. 에효..
시민들 위에 있는 왕입니다.
지들 주둥이에서 나오는 말이 법인줄 알아요.
말 안들으면 시조례 개정해서
재산까지 뺏어버립니다.
그리고는 술쳐먹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선량한 몇몇 공무원 빼고...
제식구 감싸기와 일안하려는게
지금 현재도 그러합니다
이재명정권 들어서고
기강이잡히기만을 기다려봅니다
법원이고 시청이고 갈때마다 공무원들 단답형에 드러나게 짜증스러운표정
민원인은 웃으면서 대화해도
다들 뭐 입장 차이겠지여
그거모르고 깝치면 개별소송 ㄱㄱ
정보공개청구서가 날아옴
그것도 버티면 행정소송이 들어오고
솔직히 지방직 공무원들은 돈도 많이 못받는데
철밥통이라고 욕하면 안되는 분들임
꼭 보면 내가 내는세금으로 니들월급 타령함
진상 민원인 별로 없고 있다 하더라도 저 쉬키 누구 아들 딸에게 진상짓 했다하여
동네어른들이 혼구녕 내줍니다
노인어르신들은 당신들의 복지에 애써준다고 고마워합니다
시골이라고 아주 깡촌시골아니고요
혈연 학연 지연 등 어울러저있는, 선후배가 이끌어주는곳이 시골공무원
할만합니다
넓게 보면 서비스업
일선에서 소비자와 바로 대응하는
그래서 감정 소비가 매우 심하죠
윗대가리가 책임 져야 하는 일도
소비자와 직접 대응하는 직원들이죠
마치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시켜서
지 치적이라 자랑하지만
그 중국인들이 거리에 똥 싸고 관광지 훼손하고
마트에서 횡포를 부리면
일상에서 부딪치게 되는 사람들이죠
버스기사 하면서
욕하는 인간 있으면 오히려 감사함.....욕만 하고 헤어지면 그만이니
절대 만나선 안될 인간들이 자해공갈단
공무원 때려치고 꼭 공무원연금없고. 주 40시간없고. 주 5일 근무없고. 연차없고. 육아휴직없고. 안식년없고.
퇴직금 없고. 주택대출없고. 야근수당없는 자영업해라.
그러다가
매장 바닥에 똥싼다고 바지춤 내리는 진상정도 만나면 옛날이 천국이었네 할거야.
때려치고 나가봐라 공무원도 힘들다고 못하는데 뭘할수 있을지는...
정년보장 노후보장이 우습??
수사관이랑 싸울뻔했습니다
접수하는데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더라구요
인간말종들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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