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이 빌딩 복도에 대변
2월 18일 오후 11시 10분경, 젊은 여성이 서울 등촌동 한 빌딩 1층 CCTV 사각지대에서 대변을 보고,
택시를 타고 떠났습니다.
해당 행동에 대해 책임 있는 대응을 바랍니다.
자수 시 추가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해당 링크:
젊은 여성이 빌딩 복도에 대변
2월 18일 오후 11시 10분경, 젊은 여성이 서울 등촌동 한 빌딩 1층 CCTV 사각지대에서 대변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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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등에는 식은땀이 목이 서늘해지고 배에서는 전쟁이 난것 같은 소리....
팬티와 바지를 타고 신발을 버리는 일은 절대 바라지 않는 마음...
그 사태가 일어났을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등등
그 짧은 시간이 죽기직전의 주마등처럼 느껴지지 않는 사람은 그 고통과 상황이 아직 안 일어난 일일뿐...
한편 이해가 되면서도..... 후처리를 잘했으면 좋을텐데라고 생각되면서도....
그 쪽팔림과 창피함이 더 먼저였는지도...
대범하구만...
고개만 돌리면 편의점이라...
음..
물어봐야지
넌 어디서 싸냐고
유산균먹어라
우 웩
급똥나오는데 어디서해결해 옷에쌀순없으니 저럴수밖에
상가들 고민좀해바야하함
상가사람들 다 반대하는걸 내가 관리한다고 어설픈 공명심에 개방해놨더니
급해서 그런거라 이해는 하지만
벽에다 뿜어댄 경우도 있고
화장실 변기밟고 싸서 발자국 난것도 있고
생리대 처박아서 사람불러 똟는적도 있고....
간혹 컵라면먹다 남은것도 있고 (왜 똥싸면서 라면을 쳐먹은걸까 지금도 궁금함).
간혹 콘돔도 나오고 빤스도 나오고 양말도 나오고...
그 똥오줌 치워줄정도의 인류애는 없음.
그중 탑은 아침마다 휴지가지고 똥싸러 오는 놈. (도대체 왜그러냐 하니 물값아낀답디다)
넘버 투는 생리대 갈고선 화장실 거울에 붙이고 가는 년. 주기적으로 그러는걸로 봐서는 같은년같은데 못잡음.
안돼를 외치던 때가 생각나네..
마약 금단현상이 어떤거냐면
진짜 급똥이빠이 마려울때 아무리
좋은음식, 이쁜여자가 홀딱벗고 유혹해도
똥쌀 생각만나자나..그게 마약 금단현상
이래
그러니까 저여자는 눈에 뵈는게 없는
상태였던거임
화장실 써도 되는지 물어볼 겨를없이 조심히들어가 변기커버 열고 바지내리는 동시 발사. 살아돌아온 뒤 로비를 보니 다행인지 아무도 없었음. 그냥 허공에대고 허리숙여 인사하고 나옴 그날 장례식장에서 다시 태어남!
후처리는 아쉽지만...
다행히 장거리 호스가 있어서 물청소를 했지만 자판기 아래로 똥물의 급류를 보고서 자판기 내부청소까지 30분은 물놀이를 한 기억이다.
주변에 휴지쪼가리가 안보이던데, 부디 안녕히 귀가 하셨기를 빈다.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그래도 1층에 싸는건 아니라고봄
왜 저런!;;;;
그냥 그앞에다 싸버림
그래야 앞으론 열어놓지
집에서 똥오줌도 못가리고 사회나오셨수?
니네집 화장실 개방해놨으면 인정하겠수. 인증해보슈
CCTV 10배로 늘려도 모자를걸..
고통을 해결하니 챙피함이 밀려오는 순간 튀는거죠
우리집 현관 비번 누르는데 참았던 소변이 나도 모르게 터져나옴 멈출수가 없음 소변이 끊어지지도 않고 계속나옴 당혹스럽고 좌절감 죽어야하나 생각듬
저 상황에서 공자도 튀는게 당연하지
쪽팔려서 청소를 어케하겠냐
공자왈
인간이 되어간다는것은 부끄러움을 알아가는 과정이다라고 했소.
튀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는게 공자가 인간안됐다고 했던 모습인데 어따대고 공자를 소환하슈.
말나온김에
공자가 가마를 타고 길을 가는데
길 구석에서 똥싸는 젊은이를 보고 불러서 타이르고 가던길 가는데
이번에는 길가운데에서 똥싸는 젊은이가 있으니
"야 쟤는 피해서 돌아가라"했답디다.
수행원이 "아니 길 구석에서 쪼그려서 싸던놈은 타이르고 혼내더니 길가운데 싸는놈은 더 나쁜놈인데
왜 아무소리 안하고 피해가십니까?"하니
공자가 하는소리가
"야~ 길구석에서 싸는놈은 쪽팔린줄 알고 그리한것이니 알아듣게 타이르면 다시는 그런짓 안할것이지만
길가운데 싸는놈은 세상 부끄러운게 없는 놈이니 괜히 말 섞었다가
험한꼴 당할판이다. 안될놈을 굳이 건드릴 필요는 없다"
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는데
본인은 어디 쪽인것 같수?
공자는 급똥 안싸봤을것 같수?
공자는 그냥 바지에 쌌나??
대댓글 보니 수준까지도 잘 알겠네.
급똥이 문제요? 급똥후 뒤처리가 문제지.
수준이 그정도니 그럴만도 하다. 타자를 치면 뭐하나 말귀를 못알아듣는데...
꼴에 아는척하기는...ㅉㅉㅉ
똥싸기 전까지가 급하지 싸고나서 급하냐?
급 설사
그래도 꾹 참고 저기 가서 볼일 봤으니
박수는 쳐줘야 할듯
조선족일 확률 35%
이해합니다
허나 싸지른 님똥은 님이 치우고가셨어야죠ㅠ
실외도 아니고 실내복도인데
부분 처리 해서 올리면 보는 사람도 편할텐데
인간이면 치우고 가야지.
그래도 뒷처리나 다음날 찾아가서 사과하고 돈이라도 드려야지
급똥 반응와서 팬티에 한번도 안한 사람은 없음
급똥은 진짜 한순간 꾸루룩 거리면서 옴
그런데 어떻게든 치우고갔어야죠
급똥이 진짜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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