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찰과 육군 22사단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께 강원 고성지역 한 미용실에서 20대 A씨가 카운터에 놓인 금고를 열려고 시도했다.
당시 개인 정비를 위해 미용실을 방문한 22사단 비호대대 소속 최영현 하사는 이 상황을 목격했다.
https://v.daum.net/v/20260225015844537
최영현 하사(왼쪽)와 미용실 주인 조성미씨. 사진 육군 제22보병사단

24일 경찰과 육군 22사단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께 강원 고성지역 한 미용실에서 20대 A씨가 카운터에 놓인 금고를 열려고 시도했다.
당시 개인 정비를 위해 미용실을 방문한 22사단 비호대대 소속 최영현 하사는 이 상황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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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현 하사(왼쪽)와 미용실 주인 조성미씨. 사진 육군 제22보병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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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이게 참 군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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