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했는데도 옆집에가 (초딩) 밤늦게부터 또 시작이네요
말 오전에 그 엄마에게 분명히 정중하게 했는데..
문 발로 세게 몇번 치니 안하다 또합니다. 새벽에 애 안재으고 뭐하는지 ..
신기한건 천장에서 증폭되서 내려 찍는 울림이 전해진다는거 꼭 윗집에서 들리는거처럼요.. 아는데도 착각이 드는 정돕니다
볼링공으로 5분마다 내려찍는 느낌입니다 자다 식은땀 흘리며 깻네유..
이번일로 하나는 배웠습니다.. 말로해선 안되는 종자들이었다는거
++ 추가 근데 이상한건 그렇게 주민분들 옆집 윗집(옆집) 분과 새벽에 이야기 나누고 들어가는데
소리가 또 바로 안나는거예요..


































다들 층간소음으로 알고 윗집만 찾아서 원인분석을 하지만 정작 옆집이 그런다는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더라구요
잠도 못주무시고 어쩐대요ㅜㅜ
다들 층간소음으로 알고 윗집만 찾아서 원인분석을 하지만 정작 옆집이 그런다는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더라구요
잠도 못주무시고 어쩐대요ㅜㅜ
근데 들어가면 소리가 멈추는 신기한..
그리고 윗집이나 다른분들이 님집에서 나는것같다고 하면 옆집으로 몰아가는겁니다 나도 피해자다하며
저도 여러 일 겪어봤지만 윗집에 가정교육 못 받은 중딩이 있을때가 최악이었어요. 제가 범죄를 저지를 것 갈아서 이사했어요. 모쪼록 잘 해결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일지. 녹음. 데시벨측정 해서 내용증명 보낸 적도 있어요.
불규칙적으로 들리는 쿵쾅소리와 물건을 끌고 다니는 소음으로 시달려 왔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이소음은 수격현상이었다는 겁니다.
유튜브에 수격현상 검색하면 참고가 될겁니다.
저희집 소음과 거의 같은 소리가 났습니다. 검색후 의문이 풀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소한 이웃과의 오해는 풀수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금토일, 공휴일만 유난히 심하구요. 또 새벽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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