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에 차를 세웠고
그날 짐이 많았고 정신없어서
문을 미쳐 잠구지 못하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새벽에 블박에 남자 아이가 찍혀 있었고
차뒤에 두었던 핸드백이 사라졌습니다
학생이었고
다음날 경찰관이 연락오셔서
지구대에서 경찰서로 사건이 인계 되었다고 합니다
저외에도 다른 차들이 피해를 봐서
합의를 위해 보호자 연락처를 주셨습니다
저는 그냥 가방만 돌려달라고 말했는데
아이가 버렸다고 찾을수 없다고하더군요
그 보호자분른 지방에 산다고합니다
아이가 도박에 빠져 자기도 모르겟다고
물어봐줄게요 하더라구요.
본인의 자식이 저지른 일인데..
저에게 우리 아들이 문을 부쉈나요?
라고 되물으셨습니다. 저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그냥 완만히 해결해야겠다 나도 문을 안잠궜으니 라고 생각했는데 촉법이라 아무일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인지. 되려 당당함에
너무 울컥했습니다
그리고 도난은 당한사람이 문제고
가해자를 기다려줘야한다고 합니다 경찰관에 이야기인데
무슨말인지 이해는 못하겠지만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문꼭 잠구고 다니세요.. 씨씨티비가 있어도 촉법이란 것을 이용하듯 당당히 차문을 열고 다녔습니다
이런 경험있는 분들 저 어떻게 하면 좋울 까요?.




































잡힌게 어디에요... 촉법이 형사는 안되더라도 민사는 되지 않나요?
그거 귀찮으면 어쩔수 없구요.
근데 사이드미러만 닫혓고 문은 안잠궜더라구요 제차는 일정 시간 후 잠기지 않아서요
잡힌게 어디에요... 촉법이 형사는 안되더라도 민사는 되지 않나요?
그거 귀찮으면 어쩔수 없구요.
하더라구여.. 잡혀서 다행이긴합니다
민사 귀찮은걸 떠나서
진짜 교육 필요하구나 이럼 안되는 구나 알려줘야겠다 싶었습니다 사실 그냥 넘어가려고 했다가 아니다 싶더라구요보호자분과 통화 후에
애가 잘못했을 경우 부모에게 해결을 바라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되려 물으시는데 제가 문열고 있었다고 죄송하다 할뻔 했어요 당황햇습니다
민사로 부모한테 손해배상 청구해야죠~~~
금거북이 20냥이랑 현찰 2억5천도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맞죠?
민사 고고!!
많은 분들 공감 해주시니까 마음이..
엄청 편해지네요
울컥했습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