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55)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대위 3 집행검 26.03.02 17:54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장 강만덕 26.03.02 18:24 답글 신고
    잘해라 ㅠ
  • 레벨 대위 1 꼬랑내 26.03.03 13:58 신고
    @코기리야 인정 안할수가 없네요 킹정 ㅠㅠ
  • 레벨 대위 3 집행검 26.03.02 18:59 답글 신고
    엄: 엄하지만
    마: 마지막까지 내편인사람!
  • 레벨 상병 코기리야 26.03.02 23:16 답글 신고
    큰아들 편이더라...
  • 레벨 소령 1 맥스킹 26.03.03 09:37 신고
    @코기리야 ㅋㅋㅋ
  • 레벨 대장 탄핵한표추가 26.03.02 19:01 답글 신고
    부모 특히 엄마의 마음이란....
    그냥 뭉클하네...
  • 레벨 소령 2 불타는존슨 26.03.02 19:19 답글 신고
    죽는건 두렵지 않지만 혼자 남을 내가 걱정이라던 우리 엄마
  • 레벨 소위 2 줄리명신걸레 26.03.02 21:06 답글 신고
    울 엄마도 항상 그랬어요..ㅠ ㅠ..보고싶은데.. 아니 안봐도 되니까 그곳이 천국이고 행복하길 빌어요..제가 너무 잘못 했어요.엄마....
  • 레벨 소위 3 복권중독 26.03.02 21:23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상병 giraffe4 26.03.03 08:23 답글 신고
    내가 지금 내 딸한테 생각하는ㅠ
  • 레벨 대위 2 나가요센터장 26.03.03 10:42 답글 신고
    저같은 생각을 하는 엄마 아빠들이 많군요....
  • 레벨 소위 2 그딴거없스 26.03.03 16:51 답글 신고
    ㅠ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2 줄리명신걸레 26.03.02 21:09 신고
    @han태극 그게 애증이라는거다..널 위해서 잊어버려 용서도 하지말고.
    대신 너는 못받고 남들이 받던 사랑이 당연한건 아니라는거 .. 넌 운이 존나 없던거..

    어깨피고 대신 형이 이뻐해 줄께..진담..
  • 레벨 소위 3 복권중독 26.03.02 21:23 답글 신고
    힘 내십시요^^
  • 레벨 훈련병 끅끅이 26.03.02 22:08 답글 신고
    저도 같은 입장이라 공감은 합니다만 저주하지 마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덕분에 살아 있는거고 그분도 님이 저주 안해도 목구멍에 가시가 평생 남아있는 채로 살아가실 겁니다.
  • 레벨 대위 2 크림빔 26.03.02 19:50 답글 신고
    아 눈물
  • 레벨 원사 3 점미다 26.03.02 20:11 답글 신고
    엄마한테 잘해라
    더이상 볼수 없을땐 눈물만 날 뿐이다
  • 레벨 상병 풀린지드 26.03.02 20:19 답글 신고
    장성한 자식 보고 있는데,
    위 글 이해됨
  • 레벨 상사 1 swkim2569 26.03.02 21:04 답글 신고
    저런상황을 내가 어릴땐 유툽으로보고 부모는 위대하다라고 느끼고살았는데 막상 내가 부모의 위치에오니까 그냥...그게 당연한거더라...
  • 레벨 소위 3 다스베이더흡연충 26.03.02 22:28 답글 신고
    엄마 혈액 투석중입니다

    할때마다 힘들어 하시지만 제가 참으라고 합니다

    엄마 미안한데 힘들어도 참어 내옆에 오래 있어달라고 말했는데 걱정말라고 90넘어서 죽을테니
  • 레벨 중위 3 물총쏘는파벳 26.03.02 23:22 답글 신고
    이게 쉽다면 쉽고 어럽다면 어려운건데
    부모님 젊고 살아 계실때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세요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 레벨 중령 3 특별전시 26.03.03 00:09 답글 신고
    아..ㅜㅜ
  • 레벨 병장 luckyh 26.03.03 05:19 답글 신고
    이것이 부모다
  • 레벨 병장 뭐먹지 26.03.03 06:55 답글 신고
    진짜 내편어였던 내엄마...
    너무나도 보고싶다...
    결혼하니 남에편되더라ㅠ
  • 레벨 대위 3 코랄블루 26.03.03 07:30 답글 신고
    부모님이 안계시다는걸 상상해봤더니 세상이 암흑으로 바뀌었습니다
  • 레벨 중장 비트겐슈타인 26.03.03 08:13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중령 3 삶의의지 26.03.03 08:14 답글 신고
    엄마...ㅠㅠ
  • 레벨 소위 3 자연IN 26.03.03 08:38 답글 신고
    엄마...
  • 레벨 대위 3 쓰레기벌레형 26.03.03 08:41 답글 신고
    일룡엄니 버젼: 뭔 방에서 개밥썪는 냄세가
    털갈이하냐?~~~
  • 레벨 대위 3 버배드림 26.03.03 09:19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소위 3 올드프랑크 26.03.03 10:07 답글 신고
    조건없는 사랑은 엄마 유일한…사람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3.03 10:53 답글 신고
    내새끼 밥 굶는 건 못 참지...고등학교때부터 자취를 시작했는데 17살 어린 것 혼자 보내는 것이 얼마나 걱정되셨는지 일주일 간인가 붙잡아 놓고 음식을 가르치시더라...그때 배운 밥하는 법, 국 끓이는 법은 지금도 생생해서 결혼초에 와이프 교육도 했다...열일곱 막내아들 밥 굶을까 싶어 밥물은 손등 언저리에 와야한다 하시고 좋아하는 미역국,된장국,김치국,콩나물국,감자국...미역은 불려서 끓여야 하고, 된장국의 간은 된장으로 맞춰야 맛있다,콩나물국은 끓기전에 뚜껑 열지마라......지금도 그 모습은 생생한데 엄니가 없네...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3.03 11:06 답글 신고
    투정부리고 짜증내도 이유없이 받아주는 유일한사람... 중년이되어도 밥은 먹고 다니냐고 차조심하라고 물어봐주는 딱 한사람
  • 레벨 소령 3 유자섬잣밤나무 26.03.03 11:12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소장 라하즈 26.03.03 11:27 답글 신고
    잘 하세요.
    얼마남지 않았어요.
    엄마 없는 시간이 더 길어요.
    후회없이 잘 해주세요.
    가신뒤에
    무덤 잘 꾸며놓고, 제삿날에 좋은 음식 많이 준비한들 아무 소용없어요.
  • 레벨 소위 1 뽀글뽀글빠마입니다 26.03.03 11:31 답글 신고
    ㅠ.ㅠ 엄마보고싶네요
  • 레벨 하사 2 마카롱뿌조 26.03.03 11:57 답글 신고
    눈물난다
  • 레벨 소위 1 parkcall 26.03.03 12:03 답글 신고
    아: 아빠,아버지 라고 불러도 모자라는 단어
    빠: 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
  • 레벨 중령 2 ICHKIE 26.03.03 12:35 답글 신고
    아 엄마보고싶다ㅠㅠ
  • 레벨 원사 1 부산왕관 26.03.03 13:07 답글 신고
    나의 수호신들 중에서 원탑인 울엄마 ㅋ
  • 레벨 원사 2 라무에르테 26.03.03 13:28 답글 신고
    유일무이한 존재
  • 레벨 대령 3 감자랑 26.03.03 14:38 답글 신고
    부모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3.03 14:55 답글 신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레벨 간호사 김순돌이 26.03.03 15:50 답글 신고
    아~~눈물나ㅠㅠ
  • 레벨 소위 1 우라파동 26.03.03 16:32 답글 신고
    나이가 들어서야 깨닫게 되는 부모님 마음... 무조건 살아계실 때 잘하는게 최고인듯 합니다.
  • 레벨 소장 ninza 26.03.03 16:41 답글 신고
    주안역에서 도봉산역까지 2시간걸리죠 ㄷㄷㄷ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03.03 16:47 답글 신고
    엄마는 엄마다
  • 레벨 중장 가로질러 26.03.03 16:49 답글 신고
    왕과 사는 남자 보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뭐가 그냥 펑 하고 터지는 걸 느꼈는데...이 사연도 마지막 부분에서 거의 똑같은 뜨거움이 훅 터졌네요. 아후...
  • 레벨 소위 3 별나르니 26.03.03 16:58 답글 신고
    신이 너무 많은 사람을 돌 볼 수가 없어서, 그들에게 어머니를 대신 내리셨다...
  • 레벨 상사 2 시나니 26.03.03 17:09 답글 신고
    떠나신지 6년이 지났지만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 레벨 병장 알사모 26.03.03 22:28 답글 신고
    어머니 떠나신지 3년 지났는데
    가시기전까지도 60넘는 아들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누님이 환갑지난 저를 걱정하네요
  • 레벨 하사 1 exit9mung 26.03.03 22:30 답글 신고
    어? 뭔가 흐르네
    눈물

덧글입력

0/2000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