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로리에서 문동은 담임이 죽을때 어떻게 죽었더라...
문동은 담임의 아들이 장학사발표를 앞두고, 장학사 임명에 약점이 될까봐, 아들에 의해 꽃가루 알레르기 천식에 의한 호흡곤란으로 죽었었나?
그냥 드라마 내용이지...
그래서 개인적으로... 회계하면 신이 모든걸 용서준다는 기독교 세계관보다는, 업보라는게 있는 불교철학이 더 와닿는다...
영화 밀양에서 당사자에게는 용서를 빌지도 않았는데 "하나님께 용서를 받았다"라는 대사를 듣고, 그 세계관에 환멸을 느꼈다.
압력있었는지 샅샅히 수사하고 발견되면 권력남용 등 가중처벌해라
내 아들이였음 망치들고 찾아갔다
내 아들이였음 망치들고 찾아갔다
압력있었는지 샅샅히 수사하고 발견되면 권력남용 등 가중처벌해라
진짜 범죄자에게 인권은 사치라는걸 알게 해야 합니다
연좌제 처럼 가족 모두는 아니어도 가해 당사자에게 인권은 사치 입니다
제2.3.4.5.6.7....의 또다른 피해자 및 모방 범죄를 부추기게 법리적 논리적 면죄부를 주는 사법부는 이땅에서
제2의 가해자 입니다.
문동은 담임의 아들이 장학사발표를 앞두고, 장학사 임명에 약점이 될까봐, 아들에 의해 꽃가루 알레르기 천식에 의한 호흡곤란으로 죽었었나?
그냥 드라마 내용이지...
그래서 개인적으로... 회계하면 신이 모든걸 용서준다는 기독교 세계관보다는, 업보라는게 있는 불교철학이 더 와닿는다...
영화 밀양에서 당사자에게는 용서를 빌지도 않았는데 "하나님께 용서를 받았다"라는 대사를 듣고, 그 세계관에 환멸을 느꼈다.
썩은 부위는 빨리 도려내야한다
난 길 다닐때 뒤에서 졸음운전 차량이 올지 모르니 조심하라고 조언해준다.
평생 뒤를 쳐다보며 살게 해줄거다.
공직자들이 오히려 불리해야하는 상황아닌가..
배갈라서 죄다 췌장을 줄톱으로 썰어
버리고싶네
지강원이 외쳤던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다시한번 생각나는 사건이네!!
소방관 맞어?
어릴때 싹을 잘라버려야 되는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