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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나 생산량이 적을때등 특수할때 빼고는
도매가로 10키로에 4만원
미국이랑 비교는 좀 그렇지만 b급은 저렴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바로 연결되는 시스템이 필요
택배가 활성화 되었는대 왜 다 도매시장으로 보내는지..
그리고 한국 당분섭취량 1위는 과일이라 그랬는대
다른나라는 설텅이 1위임
자기들이 직접 팔면 좀 더 저렴하게 팔면 될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아서 마트가서 사먹게 됨.
명절이나 생산량이 적을때등 특수할때 빼고는
도매가로 10키로에 4만원
미국이랑 비교는 좀 그렇지만 b급은 저렴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바로 연결되는 시스템이 필요
택배가 활성화 되었는대 왜 다 도매시장으로 보내는지..
그리고 한국 당분섭취량 1위는 과일이라 그랬는대
다른나라는 설텅이 1위임
나오는 시기보다 1~2주전에 전화해서 예약하시면 됩니가. 그리고 먹을거라고 b급 달라하면됨
결코 싸지 않습니다
추석 선물용 사과는 원래 비쌉니다.
크기에 따라 가격도 다르고요
농산물 기본식재료는 로컬스마트팜으로
생산,수확ㅡ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지역특산물은 지자체간 소비량 측정해서
직거래로 바꾸면 중간도매상은 필요없죠
일일이 봉지로 감싸줘야 새들이나 말벌이 안 파먹는데
저긴 남아도니까 그냥 냅두나?
아니면 살충/살균제 어마어마하게 뿌리나?
약 안치고는 수확힘들어요
붙여도 조금만 붙여야지 소비자가는 양심에 털난거죠
월마트 동남부 월마트 기준
도매가가 비쌀때 가면 산지가격도 비쌈
출하 초기에는 도매상 물량 확보 하려고 약간 비쌉니다.
약간 늦게 가시는게 좋고
너무 늦으면 없을수도 있어요
많이 애매하긴 합니다.
그리고 지역별 사과 가격차이 있어요
싸구려 사과 기준으로 사시면서 프리미엄 사과를 원하면 안됨
사과나무에 사과를 적게달고 많이 달고 차이가 맛차이도 납니다.
물론 기후차이도 있고요
우리나라도 원래는 싸
중간에 도둑놈들이 다 해처먹어서 비싼거지
미국가서 먹지 않은이상, 운송비 붙치면..
현지라서 싸다고 느껴질려면 최소30%는 싸야 싸다고 느껴질텐데 택배비정도 싼게 싸다라면 할말없음.
딸기는 지나다가 사람들 많길래 뭐지하고 들어갔는데 하우스안에서 직접파는거 설향 샀는데 쌌음.싱태도 엄청 크고 좋았음.
사과는 저온처리시설이 좋아
보존기간이 상당히 깁니다.
부사경우 대부분 빠르면 10월부터 시작해서
11말 12월 초쯤 수확 해서 공판장에 넘길껀
넘기고 나머진 죄다 저온창고에 넣어버립니다
그리곤 다음해 구정 지나 4월 5월달에도
꺼내 팔고 합니다.
물론 당도과 식감은 조금 떨어집니다만
썩어나지는 않아요
같은 과일도 등급이 있음
이건 도매상에서 분류 하는대
소비자는 다 그게 그거같죠 ㅎㅎ
님이 생산지를 갔을때 마트가격으로 사려고 했는대
그 농장이 백화점용을 생산하고 있으면 당연히 농가에서 눈탱이 맞았다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뭐 일부 양심없는 농가가 있을순 있죠
흔히 들르는 소규모 농가는 고품질을 생산하고
마트에가는 물건은 큰 농가에서 생산한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박스에 써있는 전화번호 저장하시고 사과가격도 저정하세요
다음 해에 그 전화번호로 농가에 주문하시고 작년과 가격비교를 해보시면 됩니다.
양심에 털난곳은 손절치시고요
생산자 직판은 A급 보냅니다.(장기고객이니깐요)
이런분들 잘 잡으면 선물용 대량주문 들어옵니다
물론 저렴한 b급 요구하면 b급 보내고요
지역마다 있는 그 대형업체가 대부분의 농산물을 유통합니다
각 지역 공판장 사이트 가시면
전날 사과 경매가격 나옵니다.
예시로 최대거래량을 가진
안동공판장 시세 링크입니다.
https://adnacf.co.kr/web/bbs/board.php?bo_table=price2025&wr_id=370
20kg 초록색 상자 기준가격이고
숫자가 작을수록 사이즈가 큽니다.
미얀마 미시마 후지 미야비가
흔히들 아시는 부사계열 사과들입니다.
1kg에 2천원하는 사과 여기에도 없어요.
있다해도 진짜 맛없거나 아니면 쥬스용, 파이용에 사용되는 사과들일거고, 일반 마트에서 파는건 저것보다 훨씬 비싸요.
얼마나 힘든지
울나라 토지에선 미국같은
대량 생산 자체가 불가
경매가 복숭아 한박스4,5k 3500
마트가니 15000
사과,배 너무 가격이 올라서 취재 나간 적이 있었죠
당시 중도매인 인터뷰 중 내용이
"왜 우리만 가지고 그러느냐"
"나는 창고도 작아서 얼마 쟁여 놓지 못했다"
"저쪽 좀 큰집은 만평 창고에 가득 하다"
위 인터뷰 내용에서 보듯이
보관 창고의 발달로 사과는 거의 365일 유통 된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그럼 좀 더 자본력을 갖춘 기업형 도매인들은
아마도 상상 초월하게 재고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거기에 서로 다른 회사라고 하지만 유통사를 계열사로 두고
있으면 판로도 확정적이니 시세 조종은 언제든지 무난하게
일상적으로 일어나지 않을까 하네요
자기들이 직접 팔면 좀 더 저렴하게 팔면 될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아서 마트가서 사먹게 됨.
중간 유통 마진 없는 직거래..
잣 까고 있네.
중간 유통 다 쳐먹는 직거래..
마트에서 사서 잘못되면 교환 환불이라도 쉽지..
직거래, 택배 거래시 문제 생기면 교환 환불 어휴...
수입해야함
먹고싶다.
몇 개 몇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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