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죽음이 유독 안타까운게 세종-문종으로 이어진 초선 초기의 치세로 조선이 더욱 훌륭한 국가로 거듭날수 있었을텐데 싶은 기대감때문이었다고 봄. 그만큼 단종은 할아버지 아버지를 닮아 성정이 어질고 총명했다고 하니....세조부터 조선의 많은 것들이 어긋나기 시작해서 참 너무 안타깝다..
단종의 죽음이 유독 안타까운게 세종-문종으로 이어진 초선 초기의 치세로 조선이 더욱 훌륭한 국가로 거듭날수 있었을텐데 싶은 기대감때문이었다고 봄. 그만큼 단종은 할아버지 아버지를 닮아 성정이 어질고 총명했다고 하니....세조부터 조선의 많은 것들이 어긋나기 시작해서 참 너무 안타깝다..
@쿠쿠루삥뽀로로 우리나라 엄씨(嚴氏)의 본관은 영월(寧越) 단본입니다. 문헌상 상주, 하음, 광주 등 60여 본이 전해지지만, 이들은 모두 영월 엄씨에서 분파된 일족입니다. 시조는 중국에서 귀화한 엄시낭(嚴時良, 또는 엄임의)으로, 강원도 영월을 식읍으로 받아 정착하여 42개 공파로 형성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매우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영화에 나오던데요
안재홍 동네
뒷얘기까지 마무리했다면하는 아쉬움이 조금
생각해보면 매우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그래도 다 알아듣죠 ㅎㅎㅎ
세조 반정 권신들이 난립..
하지만 이성계도 고려왕을 파면 시키면서 쿠데타로 왕을 차지한 사람이라 역사는 계속 그렇게 반복 되는 거죠.
세조가 공신들을 몰아내고 왕권 강화를 위해 난을 일으켰다고 한거 같은데
그후에 한짓 보면 걍 도라이였음...
(저도 왕사남 보면서 울..ㅜㅜ)
세조가 정치를 잘했고 개혁을 잘했던....결과에 상관없이.... 그 과정이 정당하지 않기에...
어찌보면 아무 업적이 없는 단종은 후손들이 기억하고 그를 기리는 제사까지 지내지만...
세조는 사람들이 기억하고 기리지 않음.... 그러고 보면... 역사에 흐름속에도 민심이란 무서운것....
18살에 빨간옷입고 뒤에 시녀가 비온다고 뭘 씌워주던데...
`다음생엔 백성들과 함께하고싶구나`요대사도 기억나고 알고보니 단종이라네요
전생체험 너무신기합니다
아버지가 문종 ㄷㄷ
태조 이성계 → 태종 이방원 → 세조 → 인조 → 박정희 → 전두환 →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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