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잘 나가다 독립한 사람들 많이 봤는데 대부분 쪽박 찼습니다.
쪽박을 차게 된 이유에 대해서 개인적인 견해를 말하자면 자기가 잘난줄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기업에서 잘 나가고 협력업체 사람들도 굽신굽신 친근하게 대해 주니까 자기 뒤에 버티고있는 대기업 때문에 사람들이 고분고분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잘나서 고분고분하게 대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내가 본 대기업에서 잘 나가다 나와서 쪽박 찬 사람들은 모조리 그랬습니다.
고분고분하던 사람들의 태도가 돌변하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길게 잡아도 일주일이면 죄다 돌아섭니다.
충주맨은 충주시를 백으로 유튜브 주제를 잡아서 잘 해 온건 사실입니다만 주제가 바뀌어도 사람들 관심을 끄는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대기업에서 잘 나가다 독립한 사람들 많이 봤는데 대부분 쪽박 찼습니다.
쪽박을 차게 된 이유에 대해서 개인적인 견해를 말하자면 자기가 잘난줄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기업에서 잘 나가고 협력업체 사람들도 굽신굽신 친근하게 대해 주니까 자기 뒤에 버티고있는 대기업 때문에 사람들이 고분고분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잘나서 고분고분하게 대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내가 본 대기업에서 잘 나가다 나와서 쪽박 찬 사람들은 모조리 그랬습니다.
고분고분하던 사람들의 태도가 돌변하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길게 잡아도 일주일이면 죄다 돌아섭니다.
충주맨은 충주시를 백으로 유튜브 주제를 잡아서 잘 해 온건 사실입니다만 주제가 바뀌어도 사람들 관심을 끄는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대기업과 시청이 같나요? 전혀 다른 성격입니다. 대기업에서 뭐에 잘나가다 나가서 잘 안풀린건지는 생각해보셨나요? 충주맨은 그냥 김선태님 아니었으면, 애초에 크질 못할 채널입니다. 그걸 알기때문에 예전부터 김선태님 모셔가려고 했던곳들이 많은거구요. 혼자 기획,촬영,편집까지 다한 사람입니다. 전 김선태식 홍보는 어떨지 기대 됩니다.
좀 가까운 지인 중 대기업과 공기업 다니던 분 있는데 대기업 다니던 분은 몇 년 고생하심, 사무실에서 직원 두 명이랑 3년 정도 먹고 자고 하다가 직원 4명 되고 6년 만에 직원 20명정도 되는 IT쪽 잘나가는 회사로 성장해 지금은 판교에서 꽤 많은 직원들과 일하고 있는 경우를 보았고, 공기업 출신은 첨 부터 평탄하게 잘 되심. 자기 다니던 회사에서 거래하면서 잘 되심.
물론 안 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잘 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자기 능력에 따라서 다른거지 이제 시작하는 분에게 이런 글은 좀 예의가 아닌거 같아요.
충주시를 대기업에 비교하는거 부터가 지능 박살
충주시를 등에 업고 유튜브가 잘된게 아니라 김선태를 업고 충주시가 홍보 잘된거.
주변 대기업 출신들의 부서가 궁금. 그냥 대기업 간판달고 대리점이나 위촉대리로 근무한것도 대기업으로 쳐주나? 진짜 대기업 출신들중에 나와서 사업체 차릴정도면 개인사업안하고 법인차림.
개인사업 한다고 해도 관련업무나 잘하는 일로 시작하기때문에 망하는 기업출신들 거의 없음.
이사람이 말하는 기업출신들이 망했다 하는건 기업조직에 적응못하고 권고사직 처맞고 퇴직금으로 알지도 못하는 사업하다 망한사람이 태반일것.
그런사람만 주변에 알고 지내는것도 능력이고 본인의 인맥이 망한사람만 있는것도 신기방기
쪽박을 차게 된 이유에 대해서 개인적인 견해를 말하자면 자기가 잘난줄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기업에서 잘 나가고 협력업체 사람들도 굽신굽신 친근하게 대해 주니까 자기 뒤에 버티고있는 대기업 때문에 사람들이 고분고분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잘나서 고분고분하게 대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내가 본 대기업에서 잘 나가다 나와서 쪽박 찬 사람들은 모조리 그랬습니다.
고분고분하던 사람들의 태도가 돌변하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길게 잡아도 일주일이면 죄다 돌아섭니다.
충주맨은 충주시를 백으로 유튜브 주제를 잡아서 잘 해 온건 사실입니다만 주제가 바뀌어도 사람들 관심을 끄는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쪽박을 차게 된 이유에 대해서 개인적인 견해를 말하자면 자기가 잘난줄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기업에서 잘 나가고 협력업체 사람들도 굽신굽신 친근하게 대해 주니까 자기 뒤에 버티고있는 대기업 때문에 사람들이 고분고분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잘나서 고분고분하게 대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내가 본 대기업에서 잘 나가다 나와서 쪽박 찬 사람들은 모조리 그랬습니다.
고분고분하던 사람들의 태도가 돌변하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길게 잡아도 일주일이면 죄다 돌아섭니다.
충주맨은 충주시를 백으로 유튜브 주제를 잡아서 잘 해 온건 사실입니다만 주제가 바뀌어도 사람들 관심을 끄는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즉, 개인의 퍼포먼스라기 보다는 조직의 힘으로 성공하신분들이 많이 홀로서기가 힘들다고들 하는데
저분은 조직의 도움으로 유명해진 것은 아니어서,, 그렇긴 해도 초반 행마가 중요하겠네요.
물론 안 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잘 되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자기 능력에 따라서 다른거지 이제 시작하는 분에게 이런 글은 좀 예의가 아닌거 같아요.
충주시를 등에 업고 유튜브가 잘된게 아니라 김선태를 업고 충주시가 홍보 잘된거.
주변 대기업 출신들의 부서가 궁금. 그냥 대기업 간판달고 대리점이나 위촉대리로 근무한것도 대기업으로 쳐주나? 진짜 대기업 출신들중에 나와서 사업체 차릴정도면 개인사업안하고 법인차림.
개인사업 한다고 해도 관련업무나 잘하는 일로 시작하기때문에 망하는 기업출신들 거의 없음.
이사람이 말하는 기업출신들이 망했다 하는건 기업조직에 적응못하고 권고사직 처맞고 퇴직금으로 알지도 못하는 사업하다 망한사람이 태반일것.
그런사람만 주변에 알고 지내는것도 능력이고 본인의 인맥이 망한사람만 있는것도 신기방기
피의 게임에 나왔을때 행태가 너무 별로라 솔직히 호감가기 힘드네요
33만이네ㅡㅡ
남 잘되는꼴을 못보는...
그리고 김선태TV 로 검색하면 바로 나옴
채널만든첫날 100만 찍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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