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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테릭스 정도 입어 줘야된다는
영포티, 꼴갑60대라 칭하는게 이유없이 공격할려고 하는 맘아니야
난 20대 젊은이들이 아파트못산다는 말을 들었을때 넘 괴리감이 드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 20대에 서울 아파트 살 생각한 사람이 있는지 묻고 싶다.
60대에 젊게 살려고 노력하는 이들보면 멋있어 보이는데, 늙어 꼬장부리고 거지같이 입고 다녀야 겠어..
울애들 이제 취직해서 나가고
멀쩡한옷 버릴순 없자너?
메이커??
중2때 사다주신 잉글랜드(현재의 이랜드)에서 나온 양면 점퍼가 처음 입어본 나름 메이커.
중2~3때 프로스펙스, 나이키 신발 사려고 용돈을 몇달동안 모음. 당시에 3만원쯤.
정작 본인은 나이 먹고 어떤 옷 입고 다닐지 궁금하오~
영원히 안늙을거 같지?
세월 금방 지나간다.
참 별 거지같은것들이....
폭삭 늙은 개꼰대
요즘 우리 애들은 옷 사러 갈때 백회점 안가요.
우리때 말로 보세? 집 가서 자기만의 스타일로 사길 원하드라구요.
근데 예전에 제가 어릴때는 싼맛에 보세를 갔는데,
요즘은 싸지도 안아요.
거의 백화점 캐주얼 금액이랑 비슷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네들은 브랜드 필요 없고 디자인을 보는것 같아요.
부모의 맘으로는 그가격아면 백화점에서 사지... 그러는데 생각이 틀려요 ㅎㅎㅎ
저도 애들 사는데서 몇개 사보니 보세도 비싼건 품질이 좋아요 이쁘고 ㅋ
브랜드를 따졌던 제가
아.. 나이가 들었구나 싶었어요
브랜드와 디자인은 나이가 아니라
본인만의 개성과 실용성인것 같아요
때론... 보여주기 식의 옷도 가끔 필여 한 것 같긴 한것 같다만 ㅎㅎㅎㅎ
아저씨들은 그럼 뭘 입어야 하냐
신철원 냉정지 낚시터 밤낚시가서
영원무역 임원인지.디자이너 라고 했던
아저씨랑 밤새 술친구하며 낚시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별걱정 다한다.
남 입고다니는게 눈에 거슬리다 생각할 정도면
니얼굴 좆같이 생겨서 보기 불편해하면 마스크 쓰고다닐건지, 얼굴을 싹 뜯어고치고 살건지 궁금하네.
다 버리까?
지들 뿌리를 썩은 나무 토막으로 만드네
난 젋어 봤거든
이런 이야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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