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와이프(77년)가 급성 심근경색이 왔는데 응급실에서 바로 알지를 못하더군요. 그때 와이프 증상이 가슴이 체한것 처럼 답답하고, 호흡 곤란 이 주요 증상 이였습니다. 공항 장애라고하더군요.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서 피 검사결과 트로포닌 수치가 겁나게 높아져 심근경색이라 판단 하더군요. 체한 증상도 심근경색 증상으로 올수 있으니 알아두세요. 병원의 판단 딜레이는 마눌 심장에 대미지 입어서 조금만 걸어도 숨이 가빠져요. 조금만 일찍 판단했어도 심장에 데미지가 적었을텐데. 많이 원망 스럽더라구요. 지금은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
그때가 대략 34살정도? 겨울은 아니고 약간 쌀쌀한 늦 가을날 친구들이 농구하자해서 주차하고 내려서 농구공들고 급하게 뛰는데 한 20미터 정도 뛰었나 갑자기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눈앞이 싸~ 해지는것 처럼 되더니 식은땀이 쫘악 나면서 온몸에 힘이 빠져 바로 운동장에 주저앉았는데 머릿속에 어 이거 왜이러지(?) 밖에 생각이 안남 한참 후 에 자연히 괜찮아짐... 운이 좋았다고 밖엔 볼수없었음..
저도 작년에 와이프(77년)가 급성 심근경색이 왔는데 응급실에서 바로 알지를 못하더군요. 그때 와이프 증상이 가슴이 체한것 처럼 답답하고, 호흡 곤란 이 주요 증상 이였습니다. 공항 장애라고하더군요.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서 피 검사결과 트로포닌 수치가 겁나게 높아져 심근경색이라 판단 하더군요. 체한 증상도 심근경색 증상으로 올수 있으니 알아두세요. 병원의 판단 딜레이는 마눌 심장에 대미지 입어서 조금만 걸어도 숨이 가빠져요. 조금만 일찍 판단했어도 심장에 데미지가 적었을텐데. 많이 원망 스럽더라구요. 지금은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
대부분 혼자살다가 119못부르고 죽음
결혼 꼭하셈...사람일모름
대부분 혼자살다가 119못부르고 죽음
결혼 꼭하셈...사람일모름
저도 몇번왔는데 살빼고 좋아졌는데 살찌니까 또 오더라구요
러브레터의 주인공도 그렇게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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