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든 생각인데...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나를 잘 설명할 수 있는 나이이자 모습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미리 영정사진을 찍어두고 싶어서 오늘 스튜디오 예약하고 촬영하러 갑니다
대부분 어르신들도 나이가 든 모습보다는 젊은시절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길 원해서 포토샵으로 보정도 하고 AI의 기술을 빌려 영정사진을 준비 하시더라구요.
사람의 삶이 영원하지는 않는지라 언제 이세상 소풍을 마칠지 아무도 몰라 미리 준비해 놓는 것도 괜찮다 싶네요.
행여 사람들이 내 장레식에서 바라볼 내 모습이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라며....



































자기 얼굴 못알아봐서 못찾아 온다는 말도 있던디유 흐흐
믿거나 말거나지만유 흐흐
빈소가 차려질지나 의문입니다 흑흑
너무 빠르십니다.
누가 영정사진을 이래 젊은 사진으로 한답니까?!
어차피 포토샵 기술이 날로 발전하는데
이미 100kg도 여신으로 만든다더군요
1년만 지나도 더 좋은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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