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일 아침에 가족과 외출하고 돌아오다가 황당한 일을 겪어서 문의드립니다.
아파트로 들어가기 위해 가장 오른쪽 차선을 타서 천천히 진행중이었는데(어보 구역)
블박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유턴 구역에 서 있던 흰색 그 차종이 제가 지나가려는 순간
밀고 들어와서 전 놀라서 경적 울리고 브레이크 잡아 그 자리에 멈췄습니다.
전 당연히 그 차종 차주가 미안하다고 할 줄 알았더니 저 보고 다른 차들 통행방해하지 말고 그냥 가야지 왜 멈추냐고 적반하장식으로 따져서 개황당했습니다. 가족들도 타고 있어서 어지간하면 저도 X밟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겠는데 이건 뭐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보내다 못해 미친 수준이라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내려서 한바탕 말싸움했는데요. 말도 안통하고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차에 애들도 있는데 왜 욕하냐고 사과는커녕 본인 할말한 하더군요. 그래서 운전고수분들이 많은 보배에 여쭙니다.
제가 저기서 멈추지 말고 그냥 진행하는게 맞는건가요? 제가 관심법으로 그 차량이 유턴중에 멈춰줄것을 미리 알았어야 했을까요?
마지막으로 제 잘못이 없다면 해당 차량 유턴방식 위반으로 안전신문고 신고가 가능할지 여부도 살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싸우는건 사람하고 싸워야함
저건 사람이 아니라 "개"임
신문고 통한 상품권 날리는건 가능
1. 고수 : 개하고 안싸우고 상품권 날리고 뿌듯
2. 하수 : 개하고 싸움
걍 카니발이 생각없이 유턴한거
님 저기서 지나가서 사고났으믄
그래도 헛소리 들음
결론 카니발이 유턴을 지멋대로
한거
저기서 유턴하믄 무등골 가게앞
블박차량 차로 넘어감.
광산경찰서는 경고장 남발이 심해서..
유턴 후진방법 위반이긴해여
사고 안났으면 이후 그냥 가는것도 맞음
저런거에 꼭 사과를 받아야 하나요?
괜히 싸우기만 했잖아요 ㅎㅎ
도로엔 오물덩이들이 넘쳐나서, 그냥 무시하고 신고하세요.
다만 싸우는건 사람하고 싸워야함
저건 사람이 아니라 "개"임
신문고 통한 상품권 날리는건 가능
1. 고수 : 개하고 안싸우고 상품권 날리고 뿌듯
2. 하수 : 개하고 싸움
걍 카니발이 생각없이 유턴한거
님 저기서 지나가서 사고났으믄
그래도 헛소리 들음
결론 카니발이 유턴을 지멋대로
한거
저기서 유턴하믄 무등골 가게앞
블박차량 차로 넘어감.
광산경찰서는 경고장 남발이 심해서..
유턴 후진방법 위반이긴해여
여기가 영상과 같이
30 카메라 있어서
유턴하는것들이
블박차량 방면에서
오는차들 속도 못내니
거리 생각없이
막돌리는게 허다해요
상대방 말은 무시하고 잊으세요.
왜 사서 고생하는지 이해안감. 그냥 똥 이니깐 피하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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