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지 잡철공 5년차이고 나이는 30중반인데 젊은 사람 보조로 일하러 오면 일 배울 생각도 없고 할 생각도 없고 시간만 때우다 갈 생각뿐임 지금은 욕하면 싸우거나 되받아치기 해버리니깐 욕하고 성질 내는 사람 거의 없음. 20대초반 들어오면 막내라고 잘 챙겨주는데 힘들다고 며칠하다가 재끼는게 다반수임 일 알려주면 다음날 재끼는데 근성이 문제임
개소리지 잡철공 5년차이고 나이는 30중반인데 젊은 사람 보조로 일하러 오면 일 배울 생각도 없고 할 생각도 없고 시간만 때우다 갈 생각뿐임 지금은 욕하면 싸우거나 되받아치기 해버리니깐 욕하고 성질 내는 사람 거의 없음. 20대초반 들어오면 막내라고 잘 챙겨주는데 힘들다고 며칠하다가 재끼는게 다반수임 일 알려주면 다음날 재끼는데 근성이 문제임
지금의 젊은 사람들 20대초반은 그럴수 있음
근데 지금 40대들은 현장가서 일배울때 지금 은퇴한 반장들이 돈을 더주지 않기위해 일을 안가르치고 일을 가르쳐도 돈을 더안줌 이런걸 많이 격다보니 젊은사람들이 노가다판에서 점점 사라짐 그자리에 외노자(짱께위주)들이 치고들어온거임
근디 짱께들은 주변사람 다델꾸와서 기술 다 갈켜주고 일당도 올려 받아주고 지들이 팀장급 돼면 한국사람 안씀
이악순환이 반복 됀거임
지금 20대 초반애들은 확실히 근성은 딸림
솔짇히 그정도는 아님
노가다 오눈 20대들 절박한애들이라 열심히한다. 한국은 꼰대가 많아
욕하고 갈구는걸 즐겨함
준소기업도 심한데 노가다판이 유독 심함
반면
중국인들은 타지에서 와서 자기들끼리 서로 끌어주고 당겨주고. 으쌰으쌰 우리가 한국에사 돈다해먹자 이런 마인드가있음
한국인들이 비하할수록 중국인들은 더 끈끈한유대감이 생김. 호남향우회 생각하면됨
공짜로 기술 다가르쳐줌 서로. 반대로 한국인들은 경쟁자 생길가봐 최대한 늦게 기술 가르쳐주고
https://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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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저시급 최하위 = 대구
전국 최저임금 위반율 최하위 = 대구
전국 중소기업 부도율 최하위 = 대구
전국 민생지원금 최하위 = 대구
전국 GDP 최하위 = 대구
국힘당 지지율 1위 = 대구
정답.
노가다판에서 기술을 누가 가르쳐줌??절대 안가르쳐줌.
그리고 무엇보다 현장일을 꺼리는 이유가 노가다꾼들 못배워서 사람들을 막대함..욕은 일상임.
외노자들은 임금이 싸고 잔업도 군소리없이 잘하고 일도 아주 잘함.
오야지 입장에서 가격 저렴하지 일잘하지 말 잘듣지,,이거 외면하기 쉽지않죠,,,
수십년 이런 상황이 계속 되다보니 노가다현장을 외노자들이 장악한거 ㅠㅠㅠ
배부른 거죠. 90년대 말 2000년대 초 유럽에 파견나가 보니 험한 일은 죄다 중국, 아랍권에서 들어온 사람들이 합디다.
유럽도 한국처럼 일 안 가르치고 꼰대짓 해서 중국, 아랍권에서 들어와 일 했나요?
그냥 배부르면 편한 일 찾게 되는 게 사람 본성입니다. 하물며 배고파 본적도 없는 사람들은....
노동시장은 걸어잠그고 사업자들은 맘것 들어올수 있게 해야 이 지랄맞은 상황이 달라질거임. 경제 살린다며 노동 자원만 수입해대는데 어느 사장이 싸고 막 부릴수 있는 외노자를 안쓰겠음? 장사치는 수입산이건 국산이건 백원이라도 싼거 쓰는게 당연한거임. 거기다가 고장나면 쉽게 갈아 끼울수 있는 부품처럼 굴릴수 있는데 완전 땡큐지. 장기적으로 노동자원은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데 당장 공장 더 싸게 오래 돌리겠다고 정부에서 봐주고 탄력적으로 단속한 결과를 젊은이들이 게으르고 약해빠져서 그런다고 여기저기서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좋다고 맞짱구 치는 노동자들은 정말 한심하다.
뭔 쌍팔년도 소릴 하고있어..
그랬던 적도 있었음.
그런데 언제부터외노자들이 하나둘씩 노가다판에 나타나기 시작함.
단가싸움에서 상대가 안되니 싼맛에 쓰기시작.
그렇게 시간이 지나 한국젊은애들은 노가다및 힘든일을 안하기 시작.
일손부족으로 외노자들 더 많이 들어옴.
그게 현재까지 온거임.
젊은 사람이 못나서 현장일 안한다고요? 헛소리 마세요 임금이 노동에 비해 낮으니까, 낮다고 생각하니까 안하려는거고 저임금이니까 저품질 노동자만 들어가는겁니다
누구나 더 나은 직업 가지고 싶어하는게 사람입니다 그런데 현장직은 그런 면에서 정말 최악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요 현장직 천대는 20대가 사회생활 하면서 만든게 아니고 우리 모두가 오랜기간 만들어낸겁니다 그런데 이제 막 사회생활 하는 20대가 열정 없다 욕하면 뭐가 달라집니까?
그리고 노인네들이 젊은 사람 탓하는거 인류의 유구한 전통입니다 그만 할 때 됐어요
97년도에도 젊은애들 책임감 없고 회식 참여 안하고 정시퇴근하고 관리자한테 대든다,얘들 관리자 되면 걱정된다고 뉴스까지 나왔었습니다
그때 그 젊은애들이 지금 40대 50대 된겁니다 본인 세대는 괜찮은 줄 아는분은 진짜 꼰대인줄 알고 부끄러워하십쇼
더 나이 먹은 사람들이 보면 정말이지 웃기는 장면이겠네요
지금의 20대 애들은 확실히 다르지만 내가 20대였을때 30대초반까지만 하더라도 한번 해볼라고 도전해봤더니 뭐 대단하것도 아닌거 같은데 3달을 그냥 단순노동만 계속 무거운것만 계속. 열불터져서 회식때 좀 가르쳐 주시죠. 잡부 하려고 들어온거 아니에요. 아직도 기억난다. "그걸 그렇게 쉽게 배우게 해줄거같아? " 하...열뻗쳐서 바로 관뒀다. 노가다판도 그렇고 조선소 숙련공들이 왜그렇게 없는지 생각해봐라. 값을 적당히 후려쳐야지
고덕와봐라 삼성이 안전 1순위지키고 급여제때주고 일할사람없으니깐 일 알려주고
여기 현장계시는분들 만족도 높다
오야라고 불리는 새기들이 지네 배만부르려고 수작부린것도 이유중에 하날꺼다
90년 30퍼 진학률이 70퍼가 넘어가면서 노동을 죄악시했음
근데 지금 40대들은 현장가서 일배울때 지금 은퇴한 반장들이 돈을 더주지 않기위해 일을 안가르치고 일을 가르쳐도 돈을 더안줌 이런걸 많이 격다보니 젊은사람들이 노가다판에서 점점 사라짐 그자리에 외노자(짱께위주)들이 치고들어온거임
근디 짱께들은 주변사람 다델꾸와서 기술 다 갈켜주고 일당도 올려 받아주고 지들이 팀장급 돼면 한국사람 안씀
이악순환이 반복 됀거임
지금 20대 초반애들은 확실히 근성은 딸림
노가다 오눈 20대들 절박한애들이라 열심히한다. 한국은 꼰대가 많아
욕하고 갈구는걸 즐겨함
준소기업도 심한데 노가다판이 유독 심함
반면
중국인들은 타지에서 와서 자기들끼리 서로 끌어주고 당겨주고. 으쌰으쌰 우리가 한국에사 돈다해먹자 이런 마인드가있음
한국인들이 비하할수록 중국인들은 더 끈끈한유대감이 생김. 호남향우회 생각하면됨
공짜로 기술 다가르쳐줌 서로. 반대로 한국인들은 경쟁자 생길가봐 최대한 늦게 기술 가르쳐주고
일욜에 일 나와
1. 코리안 : 조까 나 때려친다
2. 외노자 : 오 땡큐 베리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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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저시급 최하위 = 대구
전국 최저임금 위반율 최하위 = 대구
전국 중소기업 부도율 최하위 = 대구
전국 민생지원금 최하위 = 대구
전국 GDP 최하위 = 대구
국힘당 지지율 1위 = 대구
90년 30퍼 진학률이 70퍼가 넘어가면서 노동을 죄악시했음
고덕와봐라 삼성이 안전 1순위지키고 급여제때주고 일할사람없으니깐 일 알려주고
여기 현장계시는분들 만족도 높다
오야라고 불리는 새기들이 지네 배만부르려고 수작부린것도 이유중에 하날꺼다
노가다판에서 기술을 누가 가르쳐줌??절대 안가르쳐줌.
그리고 무엇보다 현장일을 꺼리는 이유가 노가다꾼들 못배워서 사람들을 막대함..욕은 일상임.
외노자들은 임금이 싸고 잔업도 군소리없이 잘하고 일도 아주 잘함.
오야지 입장에서 가격 저렴하지 일잘하지 말 잘듣지,,이거 외면하기 쉽지않죠,,,
수십년 이런 상황이 계속 되다보니 노가다현장을 외노자들이 장악한거 ㅠㅠㅠ
유럽도 한국처럼 일 안 가르치고 꼰대짓 해서 중국, 아랍권에서 들어와 일 했나요?
그냥 배부르면 편한 일 찾게 되는 게 사람 본성입니다. 하물며 배고파 본적도 없는 사람들은....
일 막부려먹어도 말대꾸 안하니 썼지..
그러다가 잡부부터 한국인들 없어지고
외국인들이 조금씩 인건비 올리라하고..
대한민국 간병인들 상황만봐도
10년만에 조선족들이 다 먹었음
한국인 6만원 받을때 3.5~4만 받고
한국인들이 다 떠나고나니 가격올려서
현재 개인간병 일당15만원임..
특정 누구 특정어느 한분야의 문제겠냐.
자본주의의 시작 과 끝을. 다른 나라들과는 좀 다르게 1.5배속으로 목도하고있는거지.
그 못배운 사람들이 너나 할것없이
나라를 위해 움직인다 엘리트 시방새들은
지 재산 가족 데리고 도망가고 있을거고
알았냐? 엘리트 시다리바리야?
그랬던 적도 있었음.
그런데 언제부터외노자들이 하나둘씩 노가다판에 나타나기 시작함.
단가싸움에서 상대가 안되니 싼맛에 쓰기시작.
그렇게 시간이 지나 한국젊은애들은 노가다및 힘든일을 안하기 시작.
일손부족으로 외노자들 더 많이 들어옴.
그게 현재까지 온거임.
누구나 더 나은 직업 가지고 싶어하는게 사람입니다 그런데 현장직은 그런 면에서 정말 최악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요 현장직 천대는 20대가 사회생활 하면서 만든게 아니고 우리 모두가 오랜기간 만들어낸겁니다 그런데 이제 막 사회생활 하는 20대가 열정 없다 욕하면 뭐가 달라집니까?
그리고 노인네들이 젊은 사람 탓하는거 인류의 유구한 전통입니다 그만 할 때 됐어요
97년도에도 젊은애들 책임감 없고 회식 참여 안하고 정시퇴근하고 관리자한테 대든다,얘들 관리자 되면 걱정된다고 뉴스까지 나왔었습니다
그때 그 젊은애들이 지금 40대 50대 된겁니다 본인 세대는 괜찮은 줄 아는분은 진짜 꼰대인줄 알고 부끄러워하십쇼
더 나이 먹은 사람들이 보면 정말이지 웃기는 장면이겠네요
조선족은 업주들이 싼마이로 쓰는거지
책임감 차이라고나 할까
주위에 아버지한테 일배우고 혼자 독립해서
단가 적절히 청구하고 거래처 확보하는
젊은 설비사장님들 보면 기특해보임.
노동착취,임금체불 때문이 젊은기술자 유입이 안되는거임.
대졸이니까 사무직해야지~~
===
수능없애면,
대학경쟁력 올라가고,
결국 대학 갈사람만 가게되고, 대학도 어줍이들 다 문닫고.,
모든게 정상화 됩니다.
그노메 수능때문에 학교만 졸업하면 아무나 대학갈수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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