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 내내 알아봐도 도움받을곳이 없어 보배드림 게시판에라도 글남김닙니다.
지입사기를 당한것 같아요
저도 동생도 이쪽은 잘모르고 접근 한건 사실입니다. 벼룩시장 공고를보고 인터뷰를 하러갔고 18년식 냉동탑차 이고 노선이 정해져 있다했고. 완제 류비 지원 차량이라고 들었습니다.
차는 3100 만원이라하고 처음에하기 쉬운 노선이라기에 첫방문에 차도보지 않고 덜컥 차를 계약했습니다. 그전에 충분히 알아본다하고 갔음에도 가서 얘기를들으니 괜찮은것같은 생각이든것도 사실이고, 네이버 검색해보니 번듯한 홈페이지도있고 내용도 나오고 그래서 믿을만 하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생각해보고 오겠다 얘기했으나 그쪽에서 그럼 노선이 없어질수있다 얘기했고 캐피탈 금액도 다 얘기하지 않았느냐 얘기해서 덜컥 계약을 해버렸네요그부분은 저희가 잘못한게맞아요..
차량3100 이라하고 지입료는 24만원 월 315만원에 빨간날은 다쉰다하고 유류비도지원해준다 하니 처음 시작하기에 나쁘지 않다 생각했어요
캐피탈 1630 나오고 계약금 100걸고 캐피탈 나온건 중도금 명목으로 그자리에서 주고 나머지 잔금은 차 받고내면 된다고한 상태이고 잔금은 가지고 있는상태입니다. 말일에 인도받기로하고 기다리고있는중
동생 지인이 납품업을하고있는데 이얘기를듣고 차량이너무 터무니없이 비싸다 안에 특장을하더라도 비싸다 하더라구요 그얘기를 듣고 동생이 이틀잠도못자고 시세도 알아보니 1000만원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그회사에. 취소요청을 했는데 계약금은 손해 본다생각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그쪽에서 이미 차 다뜨고 차나왔는데 지금이러면 그노선자리가 공석이 되어 계약금 외에도 대휴비를 부담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내용은 인터뷰때도 듣지못했고 그쪽에서는 처음에 말하지 왜 하고 며칠뒤에 말하느냐하는 상황에 주말에 이곳저곳 알아보니 우선캐피탈측에 철회신청해야한다고 그뒤어 그쪽에 철회신청했으니 좋게돌려줘라 안그럼 법적으로 해결하겠다 라고 얘기해안한다해서 그렇게마음을 먹고있었고.
변호사 전화상담을 받아보니 이건 이미중도금을 냈기때문에 계약금내고 취소하는건 불가하다 소송밖에 답이 없다하고 돈이 없어서 잔금도 대출받아 가지고있었는데 정말 이상황에 소송밖에 답이 없는건지 너무 답답해서요ㅜㅜ 다른분들 의견듣고싶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국번없이 132): 변호사 비용이 부담되신다면 무료 상담 및 소송 지원 대상이 되는지 확인해보세요.
요약하자면: 지금은 '좋게 해결'될 단계가 아닙니다. 상대는 베테랑 사기꾼들입니다. 캐피탈 철회 → 내용증명 발송 → 사기죄 형사 고소 검토 순으로 강력하게 나가야 돈을 지킬 수 있습니다.
좋은자리는 결코 그리 주지 않을텐데
대한법률구조공단 (국번없이 132): 변호사 비용이 부담되신다면 무료 상담 및 소송 지원 대상이 되는지 확인해보세요.
요약하자면: 지금은 '좋게 해결'될 단계가 아닙니다. 상대는 베테랑 사기꾼들입니다. 캐피탈 철회 → 내용증명 발송 → 사기죄 형사 고소 검토 순으로 강력하게 나가야 돈을 지킬 수 있습니다.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네요
설명 다 듣고 계약하고 캐피탈로 중도금 잔금까지 준비
이후 차값이 비싸니 취소해달라
이미 진행된 부분이 있으니 단순 계약철회가 안된다
로 읽히는데 이게 사기인가요? 단순 변심아닌가요?
지입차는 단순 차값만 받고 차를 파는게 아닙니다
차값+일에 대한 권리가 포함됩니다
좋은자리는 결코 그리 주지 않을텐데
지입사기 해결하는데 민사로 해결해야할거고 너무 오래걸릴것같고
하여간 세상에 공짜는 절대 없고 돈쓸땐 앞으로 꼭 잘 알아보시길 ㅠ
보통 차값만 받고 누가 노선을 주나요
당연히 차값에 노선값을 주고 가져오지요
그러니 본인도 오케이했을터인데
차값은 본인이 금액을 듣고 계약한것이기때문에 절대 사기가 될수없으며
만약에 노선이 없다면 사기가 될수있겠지요
계약서상에 급여나 조건이 달라야 싸워보기라도할텐데 시작도 안했으니 사기라고 할수없음
그건 99.9% 사기일 확률인 높습니다. ㅠㅠ
잘 해결 하시길.....
알아보고 하셨어야지…
(내용 모두 인지 하셨고 고정노선에 완제 설명 들으셨네요)
문제는 지입사에서 귀책사항이 없어요
단순 변심에 의한 계약 철외인데요
그렇다면 차를 인수할 사람을 모색하시던지 아니면 일정금액을 손해보고 지입사와 합의 하시는
방법 밖에는 없어 보여요..( 변호사 비용 .계약지연으로 인한 휴차료 발생 비용이 커보입니다)
계약전 선탑도 안하셨나요..???
화물차도 자영업인데
내가 가야할 노선확인 . 거래처하차시간 노동유무 확인. 안하셨나요??
아님 정 할꺼 없으면 화물차한대사서
화물이나하지뭐 이런분들
어떻게 몇천짜리 차를 사면서
이리도 어리석은가.
무지한건가? 나태한건가?
진심으로 답답하네요
애플님 말씀대로 상황인지했고 계약서 자필사인했으면 어쩔도리없을듯요
좋은자리는 지들끼리 해처먹지,남에게 안줌.
본것 같은데 검색해 보세요
안타깝네요.
정해진 노선 , 유류비 지원은 사실인지...;;;
어느 지입사 가봤는데 맞는 매물이 없어서 나왔네요
그리고 지입은 포기하고 면접보고 취업했네요.....
월요일부터 출근 확정!!
갑자기 그 지입사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지게차 인수해서 운행해라....월급 420만원이다....
라고 하더군요
2009년이니 420은 일반 직장인 2배 수준의 돈이었죠
기뻐서 폴짝폴짝 뛰며
입사 된것 다 취소하고 지게차 하러 갔네요
알고 보니 24시간중 24시간을 운행해야 420만원이네요
결국 내가 기사 한명 고용해야 된단말....
다행히 빠져나오긴 했습니다
별의 별 방법으로 사기 다 칩니다
당하기 싫으면 지입은 쳐다도 안봐야됩니다
완제 318만 원 이면 1톤 차로 보이네요.
1톤 차로 프리랜서를 해도 그것보단 많이 벌어요. 그리고 좋은 일자리는 절대 밖으로 광고로 안 나옵니다. 저희는 차량 분양 같은 건 하지 않지만 알짜 자리는 기사님들 급여 4~500 지급하며 운영합니다. 차 사겠다고 분양하라 그러면 안 합니다. 저희도 거래처와 계약은 되어 있지만 그 계약이 영원한 것도 아니니 정하고 싶으면 프리랜서로 차 사서 오라고 합니다. 물량 준다고.. 그럼 차주분들도 더 열심히 하시고 내 일처럼 합니다. 반대로 차주분들이 너무 성의 없이 일을 하면 저희는 물량을 안 줍니다.
중간에 일이 없어지면 사기죠
차값은 그냥 중고차시세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차값에는 영업권같은 권리금이 붙습니다
본문에도 잘모르고 했다고써있네요
당일가입도 친절하게 반겨주는 이곳은
보배드림입니다라고 하는사람 없을껄요?
변호사는 뭐 멍청해서 힘들다 했을까?
인터넷에서 사기꾼한테 물건 샀어 근데 아직 물건을 못 받았어 왜냐? 보내기전에 취소를 했거든 알아보니까 얘가 사기꾼 같은거야 이게 사기일까?
계약금은 약속이고 계약금은 파기한 사람이 손해보는게 맞고 나머지 휴차료 뭐 이딴건 타퉈봐야겠지만 계약서에 명시가 되어있다면 이것또한 쉽지는 않을듯
18년째 연락주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