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학교에 안보내고 일시키고 부모가 때리고
학교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평생을 잘나가고 학연 지연으로 차별하는 사회고
그래서 배우고 싶어도 못배우던 세상이라서
한이 맺혀서 공교육이 보통교육 보편교육 정책으로 했던거고
지금은 이따위로 할거면 다시 바꿔야지
1년 교육예산이 106조 인데
이돈으로 뭘하는거야 도대체
다 복지로 돌리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데
학교 다니겠다는 애들만 모집해서 제대로 교육하고
부모가 지랄하면 데리고 가세요 가셔서 알아서 하세요 하고
촉법소년도 학교 다니고 학업에 충실한 학생들만 보호해주고
좀 못하더라도 좀 부족하더라도 열심히 하는 애들 장학금을 많이 줘서 공부 열심히 하면 돈도 생긴다 저 집은 자식을 잘 낳아서 애가 공부 열심히 해서 애가 먹여 살리네 이런 소리 나오게
싹 뜯어 고쳐야지
106조가 얼마나 많은 돈인데
이리저리 해처먹고 하는데 교육이 이따위면
진짜 이나라의 다음세대는 진상세대 되서 뭐 어쩔거야
솔직히....옛날에도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저런 학부모들 언제나 어느 시기나 존재했었다.
특별히 깜짝 놀랄 일도 아니잖어?? 저런 선생의 고충도 충분히 이해가고 선생 본인도 속상하지만
그려려니하고 넘어갈 문제인데............
진짜 문제는 법조계에 만연한 서로 먹고살자 마인드가 문제인거지.
고소를 했다 이거야. 그럼 이게 고소거리가 돼??? 조사하고 진술받았으면 시작에서부터 거기서 컷~!! 반려시켰어야했던거 아냐?? 아니 시발 정신과 아무데나 가서 어떤 사건 후 힘든척만 해도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그냥 진단해주고
변호사들 밥벌어 먹고 살라고 서로 판 깔아주고 하튼 서로 끼리끼리 뭐하는 짓거린지 하루에도 수만건의 이런 거래가 횡횡하는 사회..국가인데 진짜 이걸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냐고,,???
12000원 알바 사건도 봐봐 그게 사건화 될 일이냐고??? 변호사 새끼도 인터뷰하는거 보니 기도 안차더만..
저런 걸.. 보면... 생각하는 의자도.. 문제가 되고.. 숙제장. 일기장.. 다 문제지.
구성원은 계속 자기 업무를 보게 하고,
법무팀, 감사팀에서 송사를 지원하는 법을 만들게 할 것이다. 조직은 그렇게 구성원을 보호해야 한다.
마무리 되면 구성원 징계를 하건 무고로 상대방을 맞고소 하건.
저런 걸.. 보면... 생각하는 의자도.. 문제가 되고.. 숙제장. 일기장.. 다 문제지.
구성원은 계속 자기 업무를 보게 하고,
법무팀, 감사팀에서 송사를 지원하는 법을 만들게 할 것이다. 조직은 그렇게 구성원을 보호해야 한다.
마무리 되면 구성원 징계를 하건 무고로 상대방을 맞고소 하건.
경제를 살려야 표가 되다보니 전혀 관심 못받는..
콩심콩
팥심팥
진짜..
쫌....
학교에 입학 시키고 진학 시키려면
교육부에서 제시하는 안에 따라야 하는 서약서?에 서약을 해야만
입학을 받고 진학을 시켜 주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교육부에서 어련히 알아서 실행하는 아이들 교육에 부모들이 쓸데없이 나서서 교사들의 위신을 추락 시키는걸 방지하
고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받고 학폭이 생기지 않는 것을 방지 하는 것이다
돌아오는 신비의 마법이 펼쳐짐
학교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평생을 잘나가고 학연 지연으로 차별하는 사회고
그래서 배우고 싶어도 못배우던 세상이라서
한이 맺혀서 공교육이 보통교육 보편교육 정책으로 했던거고
지금은 이따위로 할거면 다시 바꿔야지
1년 교육예산이 106조 인데
이돈으로 뭘하는거야 도대체
다 복지로 돌리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데
학교 다니겠다는 애들만 모집해서 제대로 교육하고
부모가 지랄하면 데리고 가세요 가셔서 알아서 하세요 하고
촉법소년도 학교 다니고 학업에 충실한 학생들만 보호해주고
좀 못하더라도 좀 부족하더라도 열심히 하는 애들 장학금을 많이 줘서 공부 열심히 하면 돈도 생긴다 저 집은 자식을 잘 낳아서 애가 공부 열심히 해서 애가 먹여 살리네 이런 소리 나오게
싹 뜯어 고쳐야지
106조가 얼마나 많은 돈인데
이리저리 해처먹고 하는데 교육이 이따위면
진짜 이나라의 다음세대는 진상세대 되서 뭐 어쩔거야
교육부는 다 꺼지고
다시 새로 해야 됨
하면 한다고 지랄 이고
이제는 선생님 학교 개념이 달라져서 의무교육이란 방식 자체가 달라져야 한다고 본다
애들은 학원가서 선행 학습 다 하고 오고 학교에서는 점수 잘 받으려 시험치고 있는 상황인데
학교가 교육의 의미라기 보다는 이제는 보육에 좀더 가까워진듯
집에서 처놀면서 그럼 지가 애 처 보든가 해야지 지들아줌마 들은 애들 학교 보내고 커피 처마시고 돌아 댕기면서
집에서 처 보라고
특별히 깜짝 놀랄 일도 아니잖어?? 저런 선생의 고충도 충분히 이해가고 선생 본인도 속상하지만
그려려니하고 넘어갈 문제인데............
진짜 문제는 법조계에 만연한 서로 먹고살자 마인드가 문제인거지.
고소를 했다 이거야. 그럼 이게 고소거리가 돼??? 조사하고 진술받았으면 시작에서부터 거기서 컷~!! 반려시켰어야했던거 아냐?? 아니 시발 정신과 아무데나 가서 어떤 사건 후 힘든척만 해도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그냥 진단해주고
변호사들 밥벌어 먹고 살라고 서로 판 깔아주고 하튼 서로 끼리끼리 뭐하는 짓거린지 하루에도 수만건의 이런 거래가 횡횡하는 사회..국가인데 진짜 이걸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냐고,,???
12000원 알바 사건도 봐봐 그게 사건화 될 일이냐고??? 변호사 새끼도 인터뷰하는거 보니 기도 안차더만..
조금만 트러블 생기면 주딩이에서 법대로 법대로를 외치는 나라고 초딩들도 서로 법대로 간다하고 떠들 판이라니까..
대한민국 법 체계가 온 국민을 모자라고 사악한 법 신도 병신들로 만들었어요.
**** 자전거와 부딪힌 버스의 승객이 병원 가서 어쩌구저쩌구 하면 몇 주 진단 끊어줄까?? 외상후 스트레스??
학생인권조례 같은거 만들어서 학교를 아주 개박살을 내놓음
모든 학교 소송은 교장 교감한테로
가게 법을 바꿔야 할 듯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