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성형을 하는데 가장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범위를 넘어서 과하게 시술, 수술을 하게 됩니다.
자존감이 낮은 이유를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결핍 그 자체에만 의미를 두기에 그것을 포장하고 덮기 위해 과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성형 시술이나 수술을 고려할 경우 절대 혼자서 결정하지 말고 주변에 많은 조언을 듣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꼭 자신이 생각하는 시술, 수술 범위에 60~70% 사이 정도로만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못생겨도 여자들의 시각이 이 모양이라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데도 다들 너무 쫄고 있는게 문제. 여자들의 예쁘고 잘생겼다의 개념은 남자들과 다름. 그래서 못생긴 남자들도 결혼하고 연애하고 하는거임. 본인이 못생겼다고 하는 생각은 여자들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점을 명심하길!
남자들도 있지 눈썹문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욕심이 생긴다고 하데요
남자들도 있지 눈썹문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애들 있으면 피합니다
진심 싫어 가까이 가는것도 싫어
월급 1억인 남자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존감이 낮은 이유를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결핍 그 자체에만 의미를 두기에 그것을 포장하고 덮기 위해 과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성형 시술이나 수술을 고려할 경우 절대 혼자서 결정하지 말고 주변에 많은 조언을 듣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꼭 자신이 생각하는 시술, 수술 범위에 60~70% 사이 정도로만 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면...옷을 사도...명품 하나 장만했다고...브랜드 로고 크게 가슴팍에 박은 촌스러운거 입고 다니는 애들처럼
성형한거 티내고 싶어서~~
(지가 이뻐서 보는줄아나본데... 희안해서보는거임)
집 근처를 산책하다 어 방금 지난 간 사람이 다시 지나가네??
이런 경험 없어요? 근데, 다 여자임.
당최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몰겠어요. 나 얼굴에 돈 썻다 보여주고싶은건가
수술한 티 가득 내는.
코 보세요. 구축 와서 들창코 된 걸 보면 수술한 지 꽤 지났다는 거니까
저 수술 얼굴 가진 사람들 나이가 40 이상일껄요?
어려봐야 30대 중후반?
본능이니 뭐 그러려니 합니다만..
너무 획일적이고 부자연스러운 얼굴을
다들 똑같이 하고 다녀서 거부감이 생깁니다..
가장 이해 안되는 성형중 하나가
저 눈밑에 볼록하게 튀어나오게 하는거
대체 왜 저걸 돈 들여서 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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