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공원 내에서 어린이와 성인들을 향해 인 종차별적인 발언을 쏟아내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소란을 넘어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접근하자 여성은 명령 에 불응하며 거세게 저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성이 수갑을 채우려던 경찰관의 손을 물어뜯 었다는 점입니다.
여성이 공원 내에서 어린이와 성인들을 향해 인 종차별적인 발언을 쏟아내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소란을 넘어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접근하자 여성은 명령 에 불응하며 거세게 저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성이 수갑을 채우려던 경찰관의 손을 물어뜯 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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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우와!!
솔직히 미경 좋게 보이진 안습니다
과잉진압이라 할수 있지만 미국경찰은 철저한 메뉴얼을 따릅니다. 유튜브에서 보듯이 법을 잘못알고
저항하면 가차없죠.. 대신에 법으로 정해진 권한을 넘어서고 그에 따른 피해가 있으면 철저한 보상을
받을수 있는 국가가 미국입니다.
우리는 그게 없습니다. 피해를 입으면 개인이 직접 뛰어서 경찰과싸워야 합니다. 여기에 실제 정치적
놀음만 하는 인권위가 끼어들어 더더욱 공권력의 범위를 줄여버렸죠.
법적인 테투리내에서만 공권력을 행사하면 그뒤로 들어오는 민원이든
뭐든 상부에서 처리합니다. 우리는 책임이 있는 상급자들이 자기들 밥그릇 지킨다고 개인에게 다
떠넘겨버립니다. 공권력이든 공무원 사회든 어디든지요..
우리는 경찰에게 쌍욕을 박아도 경찰몸에 손대지 않는한 경찰들이 제압못합니다. 정당한 경찰지시가 있어도
역시 경찰몸에 손대지 않는한 제압못합니다. 이게 정상이 아닌겁니다.
코팅장갑끼고 하면 되겠네.
경찰이 많이 참았다
우리나라 경찰관들도
빡쌜듯..
여경들은 존나 맞겠다..
판검사가 문제라니까
저래서 독박쓴 사례가 있으니 한국남경은 절대 안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5~
그래서 가끔 미국 경찰 나오는 영상보면 말로 싸울때는 다 받아주다가 뭔가 액션이 들어가면 그땐 바닥에 꽂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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