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은 이번 방송에서 빌런처럼 보였고, 일부 장면은 가스라이팅처럼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일진놀이를 하는 듯한 분위기를 주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옥순, 정희, 영숙 세 분은 방송을 보고 한 번쯤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순자님은 그런 환경에서도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신 것 같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작진은 해당 방송에 대해 재편집이나 19금 설정, 안내 멘트 삽입 등의 조치를 검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섭외를 신중히 하고, 촬영 중에도 상황에 개입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보였습니다.





































편가르기 기가막힘.
편가르기 기가막힘.
아 시집장가 못가는 이유를 봤음
보는데 짜증이
이번꺼는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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