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의기억연대 주최로 열린
'1751차 일본군 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극우 인사들의 훼손 위협
때문에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 설치된
경찰 바리케이드가 5년 11개월만에 완전 철거됐다.
소녀상을 훼손하겠다는 놈들은
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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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목)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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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사람들이 국가에 도움되는 일을할까?
8촌까지 싹싹 뒤져서
국보법으로 ~
나라 망신... ㅉㅉ
아직까지도 저걸 우려먹으며 이웃나라에 돈 내놔라 타령하고 있으니...
심지어 돈 뜯어낸거 위안부들에게 돌아가지도 않음.
한국이 선진국인줄 알고 놀러왔던 외국인들이 보면 얼마나 어이가 없겠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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