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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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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1 방탕노년단 26.05.18 10:56 답글 신고
    애기먹일 소주는 안필요하신지
  • 레벨 병장 농약왕자 26.05.18 11:53 답글 신고
    소주 좋아할 나이네요.
  • 레벨 병장 짠도니 26.05.18 18:03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
  • 레벨 소령 1 해뜰날오것지 26.05.18 21:10 답글 신고
    서른이면 포대기에 누워서 젖병에
    소주 넣어마실 개월수 됐죠ㅋㅋㅋㅋㅋ
  • 레벨 소위 3 더디자인보배 26.05.18 23:37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아 터졌네
  • 레벨 병장 형들사랑합니다 26.05.19 04:38 답글 신고
    아 방심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소장 토왜척살단 26.05.19 04:43 답글 신고
    ㅋㆍㅋ
  • 레벨 하사 2 경험부자 26.05.19 07:57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대위 2 술술밴드 26.05.19 10:06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
  • 레벨 중령 2 빠비돌 26.05.18 11:07 답글 신고
    ㅋㅋ젊은애들 좋아하는 반찬
  • 레벨 대위 1 시속256km 26.05.18 11:13 답글 신고
    재미있는 에피소드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 레벨 원사 3 크로스컨트리 26.05.18 11:14 답글 신고
    손자였다
  • 레벨 병장 빌빌이 26.05.18 11:24 답글 신고
    ㅋㅋㅋ
  • 레벨 대장 다온마루 26.05.18 11:27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중사 2 로드홈 26.05.18 11:37 답글 신고
    우리 똥강아지라고 안한게 다행 ㅋㅋ
  • 레벨 상병 노나메기 26.05.18 11:52 답글 신고
    실제 애기 입맛일 수도
  • 레벨 소장 사탄들렸어 26.05.18 12:06 답글 신고
    제육에 마늘, 고추 팍팍 더 썰어 넣어 가져가셨네
  • 레벨 대령 3 야식왕치킹 26.05.18 13:32 답글 신고
    ㅎㅎㅎㅎㅎ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5.18 13:48 답글 신고
    ㅎㅎㅎ
  • 레벨 소령 3 희야HEEYA 26.05.18 16:32 답글 신고
    우리 강아지라고 안한게 어뎌 ㅋㅋ
  • 레벨 중령 2 니꺼두배 26.05.18 17:47 답글 신고
    나:할배요 아빠가 나(당시32세)보고 자꾸 애라는데!!?
    할아버지: 니네 아범(59세)도 나한텐 아직애기지...ㅋㅋㅋ 웃으면서 말하시던게 생각남.
  • 레벨 상병 조월 26.05.18 17:51 답글 신고
    할머니가 손자 먹일걸 반찬가게에서 사실리가
  • 레벨 원수 울트라C 26.05.18 17:56 답글 신고
    딴 얘기지만
    할머니 손에 자라 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어릴 적 편식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할머니들은 보통 손주 입맛대로 해주시려 하잖아요.
  • 레벨 하사 3 네바퀴플러스 26.05.18 18:42 답글 신고
    40대 아직도 강아지 ㅋㅋ
  • 레벨 상사 1 달달달이 26.05.18 19:54 답글 신고
    풉 40대 ㅋㅋ. 이건 그냥 노망난거지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5.18 19:13 답글 신고
    맞지! 맞지! 할머니에게는 자식도 애기로 보는데 뭐!
    정겹다! 할머니~~~
  • 레벨 원사 3 ddonge 26.05.18 20:01 답글 신고
    형도 마찬가지 본인 나이먹은건 생각하는데 동생 나이 먹은건 생각못함
  • 레벨 대령 3 김치만두 26.05.18 20:02 답글 신고
    나 이런거 너무 좋음 ㅎㅎ
  • 레벨 상병 달려레고 26.05.18 20:28 답글 신고
    아 할머니 보고싶다
  • 레벨 상사 3 중증내상환자 26.05.18 21:14 답글 신고
    예전에 국민학교 다닐때는 방학때 뭐하냐고 하면 꼭 할머니댁에 간다고 했던것 같습니다. 맞벌이 부모님께는 방학만되면 저를 시골 할머니댁에 한 일주일 맡겨두곤 하셨지요. 지루했지만 재미있는 일도 많았습니다. 에어컨도 없었고 덜덜거리는 골드스타 선풍기에 모기장과 모기향..가끔 동네에 오는 만물상 트럭에서 할머니는 꼭 소시지를 사셨었죠. 제가 어른이 되고 돈을 벌기 시작했을 무렵에 할머니는 쇠약해지시다가 결국 소녀가 되시더니 그렇게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화 집으로를 안봤고 지금도 못보겠더라구요....소주가 남았던가..ㅠㅠ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5.18 21:38 답글 신고
    아... 우리 할매 보고 접다...
    흑...
  • 레벨 하사 2 푸르죠푸르죠 26.05.18 21:41 답글 신고
    웃을일인데 슬픈게
    할머니가 어릴때 저를 포함 손주들보면
    똥강아지라고 부르던게 생각나네요.
    그립다.
  • 레벨 중위 2 굴러라네바퀴 26.05.18 22:21 답글 신고
    소주한병 들려 보내드리고 싶네요 ㅎㅎ
  • 레벨 중령 3 물쏘다 26.05.18 23:16 답글 신고
    우리 애가 아픕니다, 37살이에요..25살이에요.. ㅋㅋㅋ
  • 레벨 원수 rewq 26.05.19 02:43 답글 신고
    다행이다 사람이여서...

    반려동물 말하는줄알고 긴장했는데
  • 레벨 중위 2 건듬문다 26.05.19 03:29 답글 신고
    서른둘인데
    애기반찬ㅋㅋㅋㅋㅋㅋ
  • 레벨 원사 3 골짜기총각 26.05.19 08:24 답글 신고
    바로 윗집 친구엄마가 친구한테 지금도 아가
    라고하는데 저한테도 아가라고 불러주시네요..44살인데..듣기좋긴해요ㅋㅋㅋ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5.19 09:02 답글 신고
    ㅋㅋㅋ
  • 레벨 대위 3 벗꼬깔콘 26.05.19 09:02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원사 3 전생대죄 26.05.19 09:05 답글 신고
    손주가 평소 어떻게 살고 있는지 느낌이 오네요. 딱, 현기증난단말이예요 같은...
  • 레벨 원사 2 부산왕관 26.05.19 09:22 답글 신고
    응애~~응앵~~
  • 레벨 소령 3 유자섬잣밤나무 26.05.19 09:31 답글 신고
    ㅎㅎ 할머니에겐 언제나 우리강아지
  • 레벨 원사 3 방귀대장뿜뿜이 26.05.19 09:35 답글 신고
    아하 고놈 실하네 하고 고추도 만져주고 그러세요. 할마씨
  • 레벨 대위 3 팩트체크하셨나요 26.05.19 09:49 답글 신고
    구라치지마 할머니가 손주나이를 어떻게알어
  • 레벨 중사 2 ley77 26.05.19 10:14 답글 신고
    다른 얘기지만 결이 비슷한 내 경험담..

    20년쯤 전에 국방부 근처에서 식당할때
    있었던 일..
    전화가 와서 거기 배달 되냐고 물어봄..
    배달은 안되고 포장은 가능하다고
    하니까 여기 국방부 인데 우리 애 하나
    보낼테니까 포장해 놓으라고 함.
    당연히 병사 어린애가 올줄 알고
    포장해 놓고 기다리는데 대령이
    헐래벌떡 뛰어오면서
    아까 우리 형님이 포장 시켰는데
    어딨어요??

    대령이 애취급 받는…ㅋㅋㅋㅋ
    국방부쪽에서 일하다보니 이런 경우가
    허다함..
    단골중에 맨날 추리닝 차림으로 오는
    아저씨가 있었는데 어느날 tv 에서
    보고 아…합참의장 이였구나를 알게됨..
  • 레벨 소위 1 에이엠지 26.05.19 10:14 답글 신고
    우리 외할머니 99세인데
    우리 엄니보고 아직도 아기(엄마가 막내)라고 부르고 만나면 엄마를 손발 주물러줌
  • 레벨 대령 3 바보나라천재 26.05.19 10:37 답글 신고
    베댓에 실수로라도 반대누른이가 아직 없네요.
    좋은 사례!!
  • 레벨 대령 1 KIMDAMI 26.05.19 10:45 답글 신고
    32 개월은...아니겠군.,.
  • 레벨 중사 1 코리아옴므파탈 26.05.19 10:47 답글 신고
    팔십노모한테 환갑 지난 아들도 여전히 "아기" 입네다.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05.19 16:04 답글 신고
    32살이면 다큰 어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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